잊혀지긴 뭐가 잊혀지냐? 나름대로 일이 있어서 바쁜걸..
그나저나 착하네~ 부모님 생각까지 잘 해아려 주고말야.
보통 자식들은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고 하지.. 그건 결혼해서
자식을 갖어도 잘 모를거야.
우리가 사는 시대는 산업화 시대니까. 아직은...
뭐 정보화가 된다면 어쩌면 더 심화될 문제이긴 하지만,
오랫만에 따뜻한 사람이야기 들어 보는군.
잘 지내고 전화 좀 받아라 ㅡㅡ;;
>머스마 Wrote…
>머스마가 왔습니다..ㅋ
>앙.. 아직두 계속 되구 있는 폐인생활...
>오늘 전화 한통화루.. 끝났습니다....
>아빠가 급하게 찾는다는...
>일주일동안 연락을 해두..... 못받구...
>엄청난 걱정속에 이마의 주름이 하나 더 늘어계실 아빠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칭구한테까지 연락해서. 저좀.... 어디 있는지 아냐궁...
>했다는...
>칭구덜한테 무지 혼났습니다...
>어떻게.. 연락두 안할수가 있냐구..
>오널 연락해보니 고모가 하시는 말씀이..
>살아있기 다행이다.... 라면서 아빠한테 연락해보라는 말씀...
>헐....
>아빠는 펀이 터지지 않는곳에 있슴다...강원도 홍천 두메산골..ㅋ
>영자가 사는 곳은 폰두 터지더만.. 울아빠가 계시는 곳은 펀두 안터집니다..
>헐.... 문자는 잘 날라가더군요...ㅋ
>앙... 빨랑 아빠의 걱정을 덜어드려야하는데...
>넘 깊은 밤이라 전화하기 구렇군요..
>낼은 꼭 연락드려야 겠슴다...
>
>울 모두.. 부모님께 걱정끼쳐드리지 맙시다!!!!!
>반성중인 머스마였슴다..
잊혀지긴 뭐가 잊혀지냐? 나름대로 일이 있어서 바쁜걸.. 그나저나 착하네~ 부모님 생각까지 잘 해아려 주고말야. 보통 자식들은 부모의 마음을 모른다고 하지.. 그건 결혼해서 자식을 갖어도 잘 모를거야. 우리가 사는 시대는 산업화 시대니까. 아직은... 뭐 정보화가 된다면 어쩌면 더 심화될 문제이긴 하지만, 오랫만에 따뜻한 사람이야기 들어 보는군. 잘 지내고 전화 좀 받아라 ㅡㅡ;; >머스마 Wrote... >머스마가 왔습니다..ㅋ >앙.. 아직두 계속 되구 있는 폐인생활... >오늘 전화 한통화루.. 끝났습니다.... >아빠가 급하게 찾는다는... >일주일동안 연락을 해두..... 못받구... >엄청난 걱정속에 이마의 주름이 하나 더 늘어계실 아빠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칭구한테까지 연락해서. 저좀.... 어디 있는지 아냐궁... >했다는... >칭구덜한테 무지 혼났습니다... >어떻게.. 연락두 안할수가 있냐구.. >오널 연락해보니 고모가 하시는 말씀이.. >살아있기 다행이다.... 라면서 아빠한테 연락해보라는 말씀... >헐.... >아빠는 펀이 터지지 않는곳에 있슴다...강원도 홍천 두메산골..ㅋ >영자가 사는 곳은 폰두 터지더만.. 울아빠가 계시는 곳은 펀두 안터집니다.. >헐.... 문자는 잘 날라가더군요...ㅋ >앙... 빨랑 아빠의 걱정을 덜어드려야하는데... >넘 깊은 밤이라 전화하기 구렇군요.. >낼은 꼭 연락드려야 겠슴다... > >울 모두.. 부모님께 걱정끼쳐드리지 맙시다!!!!! >반성중인 머스마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