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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 : 우리도 한번 해 봅시다. 100문 100답. (꼬랑쥐 달아 줘용~~)
인천

정말 이걸 다쓰다니 존경스럽네여 
>슬레쉬 Wrote…
>1.이름— 현준호
> >2.키— 180 (드디어 해 냈습니다! 그간 얼마나 노력했었는데!! ㅜㅜ) 
> >3.몸무게— 80kg
> >4.혈액형— O형
> >5.생일— 7월 31일 
> >6.발사이즈— 구두를 포함한 운동화까지 280  
> >7.이름 뜻— 玄 峻 昊 (이게 호적등본에 적힌 한자.. 도데체 무슨 뜻?) 
> >8.별명— 곰, 바나나, 뭐 사람들 꼴리는대로 부릅니다. 
> >9.취미— 음악듣기, 듣고 있던 음악을 카피하기(연주하기)
> >10.종교— 기독교(사실상 기독교인들을 멸시한다.)
> >11.하루중 제일 행복할 때— 집에 돌아 올때. 

>12.현재 가장 불만— 할부금 일자가 15일인것(15일은 제 월급날입니다) 
> >13.즐겨입는 옷 스타일— 헐렁~ 헐렁~
> >14.현재 머리스타일— 단정함에서 약간 불량한 스타일.(잘랐다가 기르고 있습니다.)

>15.좋아하는 이성의 머리스타일— 별로.. 관심이 없음
> >16.습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피크로 아무대나 긁기.

>17.주량— 원래 주량은 맥주 10병에 소주 5병... 이것은 작년 사고가 나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 지금과는 상관 없음.. 현제 금주 상태!!!  
> >18.담배— 가끔 호기심으로 피우긴하는데 양이 매우 극소량!!
>  
>19.용돈—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쓰고, 부모님께 다 드림. 
> >20.어린시절의 꿈— 생각이 잘 안나지만, 아마도, 코메디언이었던걸로 기억함.  
> >21.단점— 성격상 어중간한것을 싫어한다.(좋게 이야기하면...)

>22.좋아하는 음식— 피자, 순두부 찌개, 된장국등 
> >23.싫어하는 음식— 게(옆으로 기어가는)

>24.잘하는 요리— 크로킷, 스테이크류, 떡볶이!!
> >25.수면시간— 5시간 ~ 9시간  
> >26.자기방물건— 카셋트, 이불장, 옷걸이, 전자기타 4대, 이펙터, 헨드폰 충전기 등.
>  
>27.자신이 잘 웃는편인가— 이건 나도 모르는데 ㅡㅡ? 
> >28.가장 좋아하는 음악— 크레쉬, 몽키헤드, 메탈리카, 판테라, 메가데스  
> >29.좋아하는 동성 이성 연예인— 없다. 연예계는 가식 그 자체가 아니었던가!
> >30.최근에 읽은 책—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古정주영)
>  
>31.기억에 남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2, 포레스트 검프
>  
>32.첫키스— 물론! 그렇지만 그당시에는 호기심이었다!
> >33.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 보는 곳 — 하도 오랫만이라 나도 모른다. 제일먼저 쳐다보는 곳은, 글쎄.. 본능상 얼굴 아니면 가슴쪽이 될것 같다.  
> >34.아이큐— 126인데, 모르겠다. 이 숫자가 왜 사람을 평가해야 하지?

>35.아침에 제일먼저 하는일— 주위를 살피는 버릇이 있다. 
> >36.무인도에 가져갈 2가지— 전자기타, 콤보형 엠프, 이펙터, 100년 먹을 식량
> >37.신체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부위?)- 몸통!(역삼각형이다.)

>38.결혼상대와의 나이차— 한 다섯살정도? 그렇지만 계획에 없다.

>39.인생최대의 실수— 시작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싶은데, 아마 다들 그럴것 같다. 태어난게 실수고 시작한것이 실수였다는... 그런거. 
> >40.한가할때 하는것— 기타연주를 하거나, 잠을 잔다.
> >41.번개 횟수— 10번정도?(인천 아사마데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40회를 넘어선다.)
> >42.소개팅/미팅횟수— 고등학교때 15~ 7번정도? 기억이...
> >43.첫사랑— 기억이 ㅡㅡ; 
> >44.이상형— 내가 보호 해 줄수 있는 사람. 
> >45.싫어하는 이성이 따라다닌다면— 친구로 만들어 버리는게 낮지 않을까?  
> >46.스트레스 해소법— 바람을 쐬며 잘 안피우던 담배도 피운다.
> >47.30년후의 내모습— 아마, 목장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 >48.생활신조— 최대한 느리게.  
> >49.자신의 매력포인트— 기타 메고 서 있을때(주위에서 그럽니다.) 
> >50.티비시청시간— 덴스 가수 안나오는 시간으로 1~2시간 정도.
> >51.여행가고 싶은 곳— 호주. 거기 목장이 마음에 든다. 
> >52.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 자각하는것.
> >53.컴퓨터는 얼마나 하나 — 잠깐 정도 한다. 횟수가 많아서 그렇지만  
> >54.좋아하는 스포츠— 축구 
> >55.좋아하는 보석.— 돌따위는 좋아하지 않는다. 
> >56.할줄아는 욕— 4가지.
> >57.싫어하는 이성— 버릇없는 사람. 
> >58.가족소개— 나를 비롯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81년, 82년생 동생(남)  
> >59.어렸을때 나를 표현하자면— 모르겠는데. 
> >60.좋아하는 동물— 고양이 
> >61.연인과 친구,둘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연인  
> >62.노래솜씨— 거의 스트레이트하게 질러버리기 때문에 대중들이 아는 그런가창솜씨와는 거리가 멀다. 최근 샤우트를 익혔다.
> >63.좋아하는 술 — 임페리얼(보드카) .. 지금은 금주다. 10년후에 다시 마시던 술을 즐기련다.
> >64.보물1호— 전자기타 4대 및 악세서리
> >65.자기 이름으로 3행시 짓기— 현: 현해탄 너머.
>                              준: 峻山이 보인다.
>                              호: 호주(오스트레일리아)!
> >66.좋아하는 헤어스타일— 생각 없음.
> >67.말 버릇— 없다. 생각 해본결과.. 좀 무신경한 면이 있다.
> >68.이성의 신체중에서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모르겠는데?
> >69.바이킹을 좋아하는가— 잘 안타거니와, 탄다 하더라도 남들이 느끼는 짜릿함을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월미도 바이킹은 무섭다!
> >70.결혼전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 서로가 원한다면.  
> >71.세상에서 젤 무서운거— 아직은 없다. 무서움의 기준보다. 자신감의 기준을 먼저 생각하고 싶다.
> >72.기분 좋을땐— 피식 웃고 만다.  
> >73.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나만의 장기— 무식하게 기타치기 

>74.목욕주기— 매일 
> >75.당신의 정치성향은 진보입니까? 보수입니까? 체계가 잡힌 보수가 좋다.
> >76.동성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 
> >77.아는 외국어 — 영어, 일본어 아주 쬐에끔!
> >78.사용하는 샴푸— VS!(다들 뭔지 아시죠?)
> >79.좋아하는 과자— 쵸코파이.  
> >80.행복이란? — 아무도 간섭하지 않고, 나혼자 아무생각 없이 휴식을 취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것과 같이 있는것.

>81.좋아하는 가수? — 위에 언급했듯이 헤비메탈가수는 거의 좋아한다.
>  
>82.좋아하는 장르의 음악 — THRASH METAL, POWER METAL, DEATH METAL
> >83.좋아하는 화가 — 레오나르도 다빈치(얼핏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
> >84.좋아하는 만화가 — 이현세
> >85.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 자기가 만들어 놓은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 >86.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우정이란?? — 기쁠때 울어주고, 슬플때 웃어주고 넘어질때 밟아 주는 친구. 
> >87.가장 편안한 장소 — 당근 집이지.

>88.가장 싫어하는 것 — 간만에 티브이 보는데 덴스 가수 애들 나오는 장면
> >89.가장 좋아하는 것 — 잠자기, 기타 연주하기
> >90.존경하는 사람 — 아버지.  
> >91.헤어진 이중 다시보구 싶은사람 — 친구들.
> >92.지금 가장 보구 싶은 사람 — 나를 거쳐간 사람들.
> >93.선물받은것중 가장 소중한것?? — 헨드폰 고리.(직접 수놓아서 만든)
> >94.사랑하는 애인한테 선물받고 싶은것?? — 회중시계 
> >95.사랑하는 친구한테 선물받고 싶은것?? — 마음.  
> >96.가장 괴로울때는 언제?? — 머리 아플때.
> >97.배신당하면 어떻게 대처??? — 이득과 손해를 관찰하겠다.
> >98.결혼은 언제??[이미했음 한시기] — 30세?
> >99.나의 사진 — 저 위에 붙어 있다. 조만간 클린 버젼까지 시도 해 보겠다.
> >100.2000년을 돌아보고..그리고 2001년은? — 2000년의 대부분의 활동해야할 간을 너무 병원에서 지낸 느낌이다. 글쎄 겨우 1달 반이지만, 2000년은나에게 그저 마지막 세기라는 생각 밖에 주지 못했다.


re : 우리도 한번 해 봅시다. 100문 100답. (꼬랑쥐 달아 줘용~~)

정말 이걸 다쓰다니 존경스럽네여  >슬레쉬 Wrote... >1.이름-- 현준호 > >2.키-- 180 (드디어 해 냈습니다! 그간 얼마나 노력했었는데!! ㅜㅜ)  > >3.몸무게-- 80kg > >4.혈액형-- O형 > >5.생일-- 7월 31일  > >6.발사이즈-- 구두를 포함한 운동화까지 280   > >7.이름 뜻-- 玄 峻 昊 (이게 호적등본에 적힌 한자.. 도데체 무슨 뜻?)  > >8.별명-- 곰, 바나나, 뭐 사람들 꼴리는대로 부릅니다.  > >9.취미-- 음악듣기, 듣고 있던 음악을 카피하기(연주하기) > >10.종교-- 기독교(사실상 기독교인들을 멸시한다.) > >11.하루중 제일 행복할 때-- 집에 돌아 올때.  >  >12.현재 가장 불만-- 할부금 일자가 15일인것(15일은 제 월급날입니다)  > >13.즐겨입는 옷 스타일-- 헐렁~ 헐렁~ > >14.현재 머리스타일-- 단정함에서 약간 불량한 스타일.(잘랐다가 기르고 있습니다.) >  >15.좋아하는 이성의 머리스타일-- 별로.. 관심이 없음 > >16.습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피크로 아무대나 긁기. >  >17.주량-- 원래 주량은 맥주 10병에 소주 5병... 이것은 작년 사고가 나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 지금과는 상관 없음.. 현제 금주 상태!!!   > >18.담배-- 가끔 호기심으로 피우긴하는데 양이 매우 극소량!! >   >19.용돈-- 내가 번 돈으로 내가 쓰고, 부모님께 다 드림.  > >20.어린시절의 꿈-- 생각이 잘 안나지만, 아마도, 코메디언이었던걸로 기억함.   > >21.단점-- 성격상 어중간한것을 싫어한다.(좋게 이야기하면...) >  >22.좋아하는 음식-- 피자, 순두부 찌개, 된장국등  > >23.싫어하는 음식-- 게(옆으로 기어가는) >  >24.잘하는 요리-- 크로킷, 스테이크류, 떡볶이!! > >25.수면시간-- 5시간 ~ 9시간   > >26.자기방물건-- 카셋트, 이불장, 옷걸이, 전자기타 4대, 이펙터, 헨드폰 충전기 등. >   >27.자신이 잘 웃는편인가-- 이건 나도 모르는데 ㅡㅡ?  > >28.가장 좋아하는 음악-- 크레쉬, 몽키헤드, 메탈리카, 판테라, 메가데스   > >29.좋아하는 동성 이성 연예인-- 없다. 연예계는 가식 그 자체가 아니었던가! > >30.최근에 읽은 책--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古정주영) >   >31.기억에 남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2, 포레스트 검프 >   >32.첫키스-- 물론! 그렇지만 그당시에는 호기심이었다! > >33.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 보는 곳 -- 하도 오랫만이라 나도 모른다. 제일먼저 쳐다보는 곳은, 글쎄.. 본능상 얼굴 아니면 가슴쪽이 될것 같다.   > >34.아이큐-- 126인데, 모르겠다. 이 숫자가 왜 사람을 평가해야 하지? >  >35.아침에 제일먼저 하는일-- 주위를 살피는 버릇이 있다.  > >36.무인도에 가져갈 2가지-- 전자기타, 콤보형 엠프, 이펙터, 100년 먹을 식량 > >37.신체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부위?)- 몸통!(역삼각형이다.) >  >38.결혼상대와의 나이차-- 한 다섯살정도? 그렇지만 계획에 없다. >  >39.인생최대의 실수-- 시작이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싶은데, 아마 다들 그럴것 같다. 태어난게 실수고 시작한것이 실수였다는... 그런거.  > >40.한가할때 하는것-- 기타연주를 하거나, 잠을 잔다. > >41.번개 횟수-- 10번정도?(인천 아사마데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40회를 넘어선다.) > >42.소개팅/미팅횟수-- 고등학교때 15~ 7번정도? 기억이... > >43.첫사랑-- 기억이 ㅡㅡ;  > >44.이상형-- 내가 보호 해 줄수 있는 사람.  > >45.싫어하는 이성이 따라다닌다면-- 친구로 만들어 버리는게 낮지 않을까?   > >46.스트레스 해소법-- 바람을 쐬며 잘 안피우던 담배도 피운다. > >47.30년후의 내모습-- 아마, 목장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 >48.생활신조-- 최대한 느리게.   > >49.자신의 매력포인트-- 기타 메고 서 있을때(주위에서 그럽니다.)  > >50.티비시청시간-- 덴스 가수 안나오는 시간으로 1~2시간 정도. > >51.여행가고 싶은 곳-- 호주. 거기 목장이 마음에 든다.  > >52.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 자각하는것. > >53.컴퓨터는 얼마나 하나 -- 잠깐 정도 한다. 횟수가 많아서 그렇지만   > >54.좋아하는 스포츠-- 축구  > >55.좋아하는 보석.-- 돌따위는 좋아하지 않는다.  > >56.할줄아는 욕-- 4가지. > >57.싫어하는 이성-- 버릇없는 사람.  > >58.가족소개-- 나를 비롯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81년, 82년생 동생(남)   > >59.어렸을때 나를 표현하자면-- 모르겠는데.  > >60.좋아하는 동물-- 고양이  > >61.연인과 친구,둘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연인   > >62.노래솜씨-- 거의 스트레이트하게 질러버리기 때문에 대중들이 아는 그런가창솜씨와는 거리가 멀다. 최근 샤우트를 익혔다. > >63.좋아하는 술 -- 임페리얼(보드카) .. 지금은 금주다. 10년후에 다시 마시던 술을 즐기련다. > >64.보물1호-- 전자기타 4대 및 악세서리 > >65.자기 이름으로 3행시 짓기-- 현: 현해탄 너머. >                              준: 峻山이 보인다. >                              호: 호주(오스트레일리아)! > >66.좋아하는 헤어스타일-- 생각 없음. > >67.말 버릇-- 없다. 생각 해본결과.. 좀 무신경한 면이 있다. > >68.이성의 신체중에서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모르겠는데? > >69.바이킹을 좋아하는가-- 잘 안타거니와, 탄다 하더라도 남들이 느끼는 짜릿함을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월미도 바이킹은 무섭다! > >70.결혼전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보는가? -- 서로가 원한다면.   > >71.세상에서 젤 무서운거-- 아직은 없다. 무서움의 기준보다. 자신감의 기준을 먼저 생각하고 싶다. > >72.기분 좋을땐-- 피식 웃고 만다.   > >73.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나만의 장기-- 무식하게 기타치기  >  >74.목욕주기-- 매일  > >75.당신의 정치성향은 진보입니까? 보수입니까? 체계가 잡힌 보수가 좋다. > >76.동성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  > >77.아는 외국어 -- 영어, 일본어 아주 쬐에끔! > >78.사용하는 샴푸-- VS!(다들 뭔지 아시죠?) > >79.좋아하는 과자-- 쵸코파이.   > >80.행복이란? -- 아무도 간섭하지 않고, 나혼자 아무생각 없이 휴식을 취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것과 같이 있는것. >  >81.좋아하는 가수? -- 위에 언급했듯이 헤비메탈가수는 거의 좋아한다. >   >82.좋아하는 장르의 음악 -- THRASH METAL, POWER METAL, DEATH METAL > >83.좋아하는 화가 -- 레오나르도 다빈치(얼핏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 > >84.좋아하는 만화가 -- 이현세 > >85.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이란?? -- 자기가 만들어 놓은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 >86.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우정이란?? -- 기쁠때 울어주고, 슬플때 웃어주고 넘어질때 밟아 주는 친구.  > >87.가장 편안한 장소 -- 당근 집이지. >  >88.가장 싫어하는 것 -- 간만에 티브이 보는데 덴스 가수 애들 나오는 장면 > >89.가장 좋아하는 것 -- 잠자기, 기타 연주하기 > >90.존경하는 사람 -- 아버지.   > >91.헤어진 이중 다시보구 싶은사람 -- 친구들. > >92.지금 가장 보구 싶은 사람 -- 나를 거쳐간 사람들. > >93.선물받은것중 가장 소중한것?? -- 헨드폰 고리.(직접 수놓아서 만든) > >94.사랑하는 애인한테 선물받고 싶은것?? -- 회중시계  > >95.사랑하는 친구한테 선물받고 싶은것?? -- 마음.   > >96.가장 괴로울때는 언제?? -- 머리 아플때. > >97.배신당하면 어떻게 대처??? -- 이득과 손해를 관찰하겠다. > >98.결혼은 언제??[이미했음 한시기] -- 30세? > >99.나의 사진 -- 저 위에 붙어 있다. 조만간 클린 버젼까지 시도 해 보겠다. > >100.2000년을 돌아보고..그리고 2001년은? -- 2000년의 대부분의 활동해야할 간을 너무 병원에서 지낸 느낌이다. 글쎄 겨우 1달 반이지만, 2000년은나에게 그저 마지막 세기라는 생각 밖에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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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2 re : re : 생각 우리나라 2001-08-02 88 0
4471 re : 2시 5분............ 슬레쉬 2001-08-02 93 0
4470 re : 오! 이거 효자로세....... 슬레쉬 2001-08-02 83 0
4469 2시 5분...... 빗자루 2001-08-02 9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