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이런 내가 있는곳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날 보다니(이 흉한면상을..) 담에 빗자루님울가게 꼭들리시길.. 나만 얼굴보여줬으니 반 남은 얼굴도 보여주시길..
>빗자루 Wrote…
>헤헤
>저보단 나이가 많은것 같으니...
>누나라고 부를께요^^
>괜찮죠?
>누나 오늘 빨강티에 흰색 반바지에 운동화 신고 거기...
>누나 알바하는데서 일했죠?
>ㅋㅋㅋ
>맞죠? 아닌가요?
허걱 이런 내가 있는곳을 알리지 말아야 했는데 날 보다니(이 흉한면상을..) 담에 빗자루님울가게 꼭들리시길.. 나만 얼굴보여줬으니 반 남은 얼굴도 보여주시길.. >빗자루 Wrote... >헤헤 >저보단 나이가 많은것 같으니... >누나라고 부를께요^^ >괜찮죠? >누나 오늘 빨강티에 흰색 반바지에 운동화 신고 거기... >누나 알바하는데서 일했죠? >ㅋㅋㅋ >맞죠?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