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마 Wrote…
>남자칭구랑 따웠떠요..
왜 자꾸 남자를 괘롭히니..
>그애는 머르나봐요..... 항상 같이 있구 싶어하는 맘말이예요......
세상에 사람 마음 다 안다면 실수는 하지 않을거야. 그렇지만 특별한
해프닝 없이 둘이 사귄다는것은 별 의미가 없지 않알까?
>어제 염색 했떠여...
머리결 상할라. 내 머리 개털 된거 모르니 ㅜㅜ
>남자칭구가 해줬어요..ㅡㅡ^
이것이 드디어 카운터 펀치를! ㅡㅡ^ 싸웠다며! ^ ^;;
>웅... 남자칭구랑 화해할수 있길 빌어줘요..ㅜㅜ
남이 먼저 나에게 다가가길 바라지 말고, 네가 먼저 은근히 다가가렴.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는 참 이상한 나라군...
>머스마 Wrote... >남자칭구랑 따웠떠요.. 왜 자꾸 남자를 괘롭히니.. >그애는 머르나봐요..... 항상 같이 있구 싶어하는 맘말이예요...... 세상에 사람 마음 다 안다면 실수는 하지 않을거야. 그렇지만 특별한 해프닝 없이 둘이 사귄다는것은 별 의미가 없지 않알까? >어제 염색 했떠여... 머리결 상할라. 내 머리 개털 된거 모르니 ㅜㅜ >남자칭구가 해줬어요..ㅡㅡ^ 이것이 드디어 카운터 펀치를! ㅡㅡ^ 싸웠다며! ^ ^;; >웅... 남자칭구랑 화해할수 있길 빌어줘요..ㅜㅜ 남이 먼저 나에게 다가가길 바라지 말고, 네가 먼저 은근히 다가가렴.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는 참 이상한 나라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