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적이 있었드래쪄...
고딩땐데여...
제가 아는 아저씨를 만나구 오는 길에 아저씨가 택시를 태워보내꺼덩여...
내리기 전에 그 택시 기사 아저씨가 그러더라구여...
내가 밥사주면 자기 만나줄수 있냐겅...
어이가 없구 황당하구...
그 기분 이루 말할 수가 없었드래쪄...
그리구 요근래 겪은 건...
남친이랑 널러가따 오는 길에 저희 집까정 택시를 타구 와꺼덩여..
저는 돈이 엄꾸 남친에게는 딸랑 만언짜리 한장이 있었드래쪄...
요금은 1400언정도 나와꾸여...
잔돈두 엄눈뎅 만언짜리 낸다구 난리난리 치는거에여...
그러더니 잔돈을 이빠이 집어서 주더라구여...
그래더 양심이 있지 돈을 맞춰서 줄줄 알아떠여...
순진해쪄... ㅡㅡ”
천언이나 덜 준 아저씨...
진짜 화나더라구여...
단돈 천언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아저씨의 행동이 넘나두 맘에 안 들어꾸...
전 그 택시회사로 전화를 했드람미다...
제 남친 왠만해서는 말리는뎅...
그날은 가만히 있더군여...
넘나두 화가 났었거덩여...
하핫!!!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쪄...
택시기사님덜...
예전엔 대땅 차
그랬던적이 있었드래쪄... 고딩땐데여... 제가 아는 아저씨를 만나구 오는 길에 아저씨가 택시를 태워보내꺼덩여... 내리기 전에 그 택시 기사 아저씨가 그러더라구여... 내가 밥사주면 자기 만나줄수 있냐겅... 어이가 없구 황당하구... 그 기분 이루 말할 수가 없었드래쪄... 그리구 요근래 겪은 건... 남친이랑 널러가따 오는 길에 저희 집까정 택시를 타구 와꺼덩여.. 저는 돈이 엄꾸 남친에게는 딸랑 만언짜리 한장이 있었드래쪄... 요금은 1400언정도 나와꾸여... 잔돈두 엄눈뎅 만언짜리 낸다구 난리난리 치는거에여... 그러더니 잔돈을 이빠이 집어서 주더라구여... 그래더 양심이 있지 돈을 맞춰서 줄줄 알아떠여... 순진해쪄... ㅡㅡ" 천언이나 덜 준 아저씨... 진짜 화나더라구여... 단돈 천언이 문제가 아니라 그 아저씨의 행동이 넘나두 맘에 안 들어꾸... 전 그 택시회사로 전화를 했드람미다... 제 남친 왠만해서는 말리는뎅... 그날은 가만히 있더군여... 넘나두 화가 났었거덩여... 하핫!!!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쪄... 택시기사님덜... 예전엔 대땅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