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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re : 치온의 같지도 않은 허접 일기
인천

하하하하. 저는 치온님 만큼 누구를 좋아한다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만,

이해가 됩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목숨까지 건다는 말을

예전에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해하고요.

그것을 가끔 느끼지만...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라는 생각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치온님 부럽군요. 우와!

>치온 Wrote…
>제목: 한의원 의사님
> >반년전에 검사받고 약지을려고 울오빠랑 엄마랑 같이 한의원에 갔숨다.
>가니깐 거기 원장님이 아주 유명한 사람이더라구여
>그냥 보면서 젊은 사람이 성공했군~
>이랬져.
>군데 들어가서 면상을 보는데.....
>우욱.....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에여!!!!!!!1
>제가 진짜로 무지하게 정말 아주많이 사랑하는 친척오빠하고 넘넘 마니 닮아서 놀랬어여!!!!!!!! 흐흑... 그 오빠땜에 굉장히 마음고생을...-_-;;
>생긴건 좀 차갑게 생기고 별로 말도 없는데 머리 좋은 사람있자나여. 얼굴 하얗고..... 흑..... 넘 조아서 그만.......
>”선생님은 제 이상형이에여!!!!!!!!”
>이래버렸져..........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뒤로 괜히 아프다고 핑계대고 선생님 만나러 다녔져...
>오늘도......-_-;;;;;;;;;
>군데 진짜 조아여!!!!!!
>얼마나 잘 고치는데........이히~~~~~`-_-;;;;;;;;;;;;;;;;;;;;;;;
>목소리도 딥따 조은데........
>에궁.........
>제가 또 헛소리를....
>오늘 오랜만에 한의원 가서 기분 조아서 그만........
>아하하~~~~
>그////그럼....
>열분덜...
>빠이입니다......
>아아~~~~
>정말 허접하다...........그쳐??-_-++++++++


re : 치온의 같지도 않은 허접 일기

하하하하. 저는 치온님 만큼 누구를 좋아한다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만, 이해가 됩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목숨까지 건다는 말을 예전에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해하고요. 그것을 가끔 느끼지만...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라는 생각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치온님 부럽군요. 우와! >치온 Wrote... >제목: 한의원 의사님 > >반년전에 검사받고 약지을려고 울오빠랑 엄마랑 같이 한의원에 갔숨다. >가니깐 거기 원장님이 아주 유명한 사람이더라구여 >그냥 보면서 젊은 사람이 성공했군~ >이랬져. >군데 들어가서 면상을 보는데..... >우욱.....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에여!!!!!!!1 >제가 진짜로 무지하게 정말 아주많이 사랑하는 친척오빠하고 넘넘 마니 닮아서 놀랬어여!!!!!!!! 흐흑... 그 오빠땜에 굉장히 마음고생을...-_-;; >생긴건 좀 차갑게 생기고 별로 말도 없는데 머리 좋은 사람있자나여. 얼굴 하얗고..... 흑..... 넘 조아서 그만....... >"선생님은 제 이상형이에여!!!!!!!!" >이래버렸져..........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뒤로 괜히 아프다고 핑계대고 선생님 만나러 다녔져... >오늘도......-_-;;;;;;;;; >군데 진짜 조아여!!!!!! >얼마나 잘 고치는데........이히~~~~~`-_-;;;;;;;;;;;;;;;;;;;;;;; >목소리도 딥따 조은데........ >에궁......... >제가 또 헛소리를.... >오늘 오랜만에 한의원 가서 기분 조아서 그만........ >아하하~~~~ >그////그럼.... >열분덜... >빠이입니다...... >아아~~~~ >정말 허접하다...........그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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