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junboy Wrote…
>누구든지 아는 분 가르쳐주세요.
>
>1995 1월 일본 阪神大震災(대지진)가 생겼을 때
>한국신문보도는 우선 천벌(天罰)이 내리다라고 보도했습니까?
>신문보도로서 적당이 아니지만...사실이에요?
먼저 저는 1994년 부터 1998년까지 신문 배달을 했었어요.
물론 그당시 신분이 학생이었고요. 제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93년도에 국어 선생님께서
신문 3페이지~4페이지에 있는 社說이라는 것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셨거든요.
덕분에 한자도 익히고 좋았고, 신문을 보는 습관 또한 그 때부터 생겼지요.
그 뒤로 신문을 좋아해서 신문 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7월 부터요.
방학 시작과 동시에 말입니다.
신문을 돌릴때에도, 다른 신문사 배달원과 매일 보게 되는데 신문을 교환
해서 보기도 합니다.(남은것 중에서)
일단 발단은 이렇고요. 아직 제 기억속에서 그런 기사를 읽었던 기억은
없었습니다. 그당시 지진에 대하여 나온 기사라고는 식료품 및 필수품등을
구호 물자로 보냈다라는 기사 외에는 없었거든요.
아마도 일본 내에 있는 우익 단체에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린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너무 이상한 말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마사히로님. ^ ^
좋은 하루 되세요. ^ ^
>taejunboy Wrote... >누구든지 아는 분 가르쳐주세요. > >1995 1월 일본 阪神大震災(대지진)가 생겼을 때 >한국신문보도는 우선 천벌(天罰)이 내리다라고 보도했습니까? >신문보도로서 적당이 아니지만...사실이에요? 먼저 저는 1994년 부터 1998년까지 신문 배달을 했었어요. 물론 그당시 신분이 학생이었고요. 제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93년도에 국어 선생님께서 신문 3페이지~4페이지에 있는 社說이라는 것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셨거든요. 덕분에 한자도 익히고 좋았고, 신문을 보는 습관 또한 그 때부터 생겼지요. 그 뒤로 신문을 좋아해서 신문 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7월 부터요. 방학 시작과 동시에 말입니다. 신문을 돌릴때에도, 다른 신문사 배달원과 매일 보게 되는데 신문을 교환 해서 보기도 합니다.(남은것 중에서) 일단 발단은 이렇고요. 아직 제 기억속에서 그런 기사를 읽었던 기억은 없었습니다. 그당시 지진에 대하여 나온 기사라고는 식료품 및 필수품등을 구호 물자로 보냈다라는 기사 외에는 없었거든요. 아마도 일본 내에 있는 우익 단체에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린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너무 이상한 말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마사히로님. ^ ^ 좋은 하루 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