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개팅을 2탕뛰었습니다...
힘들어 죽겠습니다...
어떻게든 야자 안하고 나올려고(그냥 도망나오면 선생님은 이제 우리엄마한테 바로 전화를 한답니다)
저녁시간부터 아픈척 하면서 엎으려 잇었죠....
선생님이 그거 보고 오늘은진짜 아픈가 보네?
집에 가서 쉬어라~
했습니다..
친구들왈 올~~야야 너 연기 잘한다...너 예체능으로 시험보지?
연극영화과 가라~
흠.....
선생님을 딱 속이고 동암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소개팅을 2탕뛰었습니다... 힘들어 죽겠습니다... 어떻게든 야자 안하고 나올려고(그냥 도망나오면 선생님은 이제 우리엄마한테 바로 전화를 한답니다) 저녁시간부터 아픈척 하면서 엎으려 잇었죠.... 선생님이 그거 보고 오늘은진짜 아픈가 보네? 집에 가서 쉬어라~ 했습니다.. 친구들왈 올~~야야 너 연기 잘한다...너 예체능으로 시험보지? 연극영화과 가라~ 흠..... 선생님을 딱 속이고 동암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