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인천이라는 곳에 건 것은 마침 1년전입니다.
KJ-인천분들과 만나고 월미도를 관광하여 일본에서는 생각되지
않는 것 같은 쌈의 넙치생선회도 많이 먹고 참 즐거울 때를
지냈습니다.
정말 잊어지지 않는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처음 본 인천.
제가 처음으로 인천이라는 곳에 건 것은 마침 1년전입니다. KJ-인천분들과 만나고 월미도를 관광하여 일본에서는 생각되지 않는 것 같은 쌈의 넙치생선회도 많이 먹고 참 즐거울 때를 지냈습니다. 정말 잊어지지 않는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