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junboy Wrote…
>제가 처음으로 인천이라는 곳에 건 것은 마침 1년전입니다.
>KJ-인천분들과 만나고 월미도를 관광하여 일본에서는 생각되지
>않는 것 같은 쌈의 넙치생선회도 많이 먹고 참 즐거울 때를
>지냈습니다.
>정말 잊어지지 않는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조만간 도쿄에서 그런 유희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3월에 일본에 갑니다. 먼저 도쿄를 들르겠습니다.
re : 처음 본 인천.
>taejunboy Wrote... >제가 처음으로 인천이라는 곳에 건 것은 마침 1년전입니다. >KJ-인천분들과 만나고 월미도를 관광하여 일본에서는 생각되지 >않는 것 같은 쌈의 넙치생선회도 많이 먹고 참 즐거울 때를 >지냈습니다. >정말 잊어지지 않는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조만간 도쿄에서 그런 유희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3월에 일본에 갑니다. 먼저 도쿄를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