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랑★ Wrote…
>아..오늘 너무 짜증 나는 일이 잇어서 ..학겨를 때리치우고?(??)^^:;
>
>걍..야자 띵구고 혼자 쓸쓸하게 나왔습니다..막상나오니 갈데 없는 신세에
>
>이때까지 살면서 뭐했나 싶네여..이럴때 부를 사람도 만날 사람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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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자루야~술레쉬형 방가여*^^*
나도 무지 반갑다! ^ ^
그리고 욱하는 심정 나도 이해한다. 학교 다닐때 한두번쯤 그런 일
발생할 수도 있지. 내가 인문계를 나오지 않아 잘은 모르겠다만,
스트레스 많이 받겠지... 난 자격증 취득때문에 고생한 적도 있단다.
>★천랑★ Wrote... >아..오늘 너무 짜증 나는 일이 잇어서 ..학겨를 때리치우고?(??)^^:; > >걍..야자 띵구고 혼자 쓸쓸하게 나왔습니다..막상나오니 갈데 없는 신세에 > >이때까지 살면서 뭐했나 싶네여..이럴때 부를 사람도 만날 사람도 없으니.. > >어쨋든 자루야~술레쉬형 방가여*^^* 나도 무지 반갑다! ^ ^ 그리고 욱하는 심정 나도 이해한다. 학교 다닐때 한두번쯤 그런 일 발생할 수도 있지. 내가 인문계를 나오지 않아 잘은 모르겠다만, 스트레스 많이 받겠지... 난 자격증 취득때문에 고생한 적도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