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게시판 식구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헨들 네임인 슬레쉬는
원래 thrash metal과 건즈엔 로지스의 前 기타리스트인 슬레쉬의 중간
형태로 지은 닉입니다.
제가 기타리스트 슬레쉬를 알게 된것은 중학교때였고요.
thrash metal을 알게 된건 고1때였지요. 하하 너무 제 이야기만 하는군요..
제가 처음 기타를 잡았을 당시가 1994년 12월인데, 그때 처음 썼던
이펙터를 사려고 해요 ^ ^ 그당시 낙원상가에서 25,000원 했었으니까요. ^ ^
운이 좋은것은 기존 그 이펙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중고로 매매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썼던 이펙터 하나 하나 모을려고 합니다.
저에겐 의미 있는 일입니다. ^ ^(모르시는 내용 자꾸 올려 죄송합니다.)
(슈퍼티스토션-오버드라이브-플렌져-딜레이)
생각해 보니 사운드는 참 구렸어요. ^ ^;;
그렇지만, 저의 첫 장비였으니만큼 아마도 소중하게 다룰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항상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인천 게시판 식구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헨들 네임인 슬레쉬는 원래 thrash metal과 건즈엔 로지스의 前 기타리스트인 슬레쉬의 중간 형태로 지은 닉입니다. 제가 기타리스트 슬레쉬를 알게 된것은 중학교때였고요. thrash metal을 알게 된건 고1때였지요. 하하 너무 제 이야기만 하는군요.. 제가 처음 기타를 잡았을 당시가 1994년 12월인데, 그때 처음 썼던 이펙터를 사려고 해요 ^ ^ 그당시 낙원상가에서 25,000원 했었으니까요. ^ ^ 운이 좋은것은 기존 그 이펙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중고로 매매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썼던 이펙터 하나 하나 모을려고 합니다. 저에겐 의미 있는 일입니다. ^ ^(모르시는 내용 자꾸 올려 죄송합니다.) (슈퍼티스토션-오버드라이브-플렌져-딜레이) 생각해 보니 사운드는 참 구렸어요. ^ ^;; 그렇지만, 저의 첫 장비였으니만큼 아마도 소중하게 다룰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항상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