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re : 오잉~~~
인천

>쥔쒸쑬루~★ Wrote…
>접때 슬레쉬어빠야가 접속자 현황에 한번 뜬이후로는...
>같이 접속하는 사람들이 없군...
>글케 되면 대화나 좀 하나 해뜨만... ㅜ.ㅜ
>마니덜 바쁘신가여...
>아님 내가 사람들 잘 안 들어오는 시간 골라서 접속하는 건가...
>슬레쉬어빠야랑 자루랑 머스마님이랑(아는 사람이 이들뿐이라서... ^^;;)
>새삼 오늘 마구마구 보구 싶어지네..
>한번두 본적은 없지만...
>하툰 늦게 퇴근하는 날은 이생각 저생각 마니마니 난다니깐여... ^^

퇴근길은 회사 다니지 않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요.

퇴근할때의 해방감으로 인해 아마도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는것은

누구나 다 그럴거에요. 가끔은 외롭기도 하지요. 허무함 때문에..

하지만 이런 것들이 다시금 사람을 발전시키기도 한다 생각합니다.

결코 손해 보는 일은 없다는 말이지요.

자기 자신을 다독거려 내일을 있게 하니까 더이상 고생같은 것을 

생각하기 보다, 한 사회 안에서의 기쁨이라든지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를 쓰지요.

결국 죽을때까지 고생해서 먹고 산다는 그런 것을 많이는 아니지만

덜어 줄수 있다는 앞선 생각으로 생활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가끔은 쑬루님의 글을 보고 힘을 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 ^


re : 오잉~~~

>쥔쒸쑬루~★ Wrote... >접때 슬레쉬어빠야가 접속자 현황에 한번 뜬이후로는... >같이 접속하는 사람들이 없군... >글케 되면 대화나 좀 하나 해뜨만... ㅜ.ㅜ >마니덜 바쁘신가여... >아님 내가 사람들 잘 안 들어오는 시간 골라서 접속하는 건가... >슬레쉬어빠야랑 자루랑 머스마님이랑(아는 사람이 이들뿐이라서... ^^;;) >새삼 오늘 마구마구 보구 싶어지네.. >한번두 본적은 없지만... >하툰 늦게 퇴근하는 날은 이생각 저생각 마니마니 난다니깐여... ^^ 퇴근길은 회사 다니지 않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요. 퇴근할때의 해방감으로 인해 아마도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는것은 누구나 다 그럴거에요. 가끔은 외롭기도 하지요. 허무함 때문에.. 하지만 이런 것들이 다시금 사람을 발전시키기도 한다 생각합니다. 결코 손해 보는 일은 없다는 말이지요. 자기 자신을 다독거려 내일을 있게 하니까 더이상 고생같은 것을  생각하기 보다, 한 사회 안에서의 기쁨이라든지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를 쓰지요. 결국 죽을때까지 고생해서 먹고 산다는 그런 것을 많이는 아니지만 덜어 줄수 있다는 앞선 생각으로 생활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가끔은 쑬루님의 글을 보고 힘을 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 ^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808 자루형 올만이야~~~*^^* jdy0510 2001-09-28 83 0
4807 정보 감사합니다. taejunboy 2001-09-28 86 0
4806 푸하 이런 일이... 슬레쉬 2001-09-27 83 0
4805 오늘은 3시 21분!! 빗자루 2001-09-27 98 0
4804 re : re : 우와! 슬레쉬 2001-09-26 897 0
4803 나 사고쳐또요... sbjjes 2001-09-26 935 0
4802 re : 다시 찾고 싶다. sbjjes 2001-09-26 85 0
4801 re : 지금은 3시 59분....... sbjjes 2001-09-26 85 0
4800 다시 찾고 싶다. taejunboy 2001-09-26 109 0
4799 re : 헉. 슬레쉬 2001-09-26 836 0
4798 지금은 3시 59분....지....... 빗자루 2001-09-26 81 0
4797 re : 오잉~~~ 슬레쉬 2001-09-25 84 0
4796 믿을께 못되는 접속자현황 빗자루 2001-09-24 81 0
4795 오잉~~~ sbjjes 2001-09-24 930 0
4794 전...... 빗자루 2001-09-24 85 0
4793 오늘 대화방에서...... 빗자루 2001-09-24 80 0
4792 re : 짜빠게뛰에 데어본 ....... 슬레쉬 2001-09-23 860 0
4791 짜빠게뛰에 데어본 분... ....... sbjjes 2001-09-23 87 0
4790 re : 난 못난이............ sbjjes 2001-09-23 92 0
4789 re : 후유.. 미티거따........ 슬레쉬 2001-09-23 9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