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사람은 힘이 들때, 기대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무책임하게,..
사람사는 톱니바퀴처럼 서로 부H히고, 갈등하고, 제3자가 풀어 줘야
할 것들도 있지, 마치 윤활유처럼 말야.
이런 것들처럼 너에게도 이곳이 그러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일단 글을 읽어 보니, 그리 편한 휴일은 보내기 어려운것 같구나.
네가 가야 할길.. 즉 네가 서야 할자리에 서있다고 생각한다면,
강해져야 한단다.
도박인가... 후후후
>머스마 Wrote…
>웅....
>이론... 자주 찾아뵙는다구 했눈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
>웅..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렸군요...ㅡㅜ
>다덜.. 명절이라서 친척들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겠군요...
>흠흠...
>저는 짐 속초에 와 있어요...
>왜 속초냐구요??
>웅... 이번에.. 카지노실습에.. 뽑혀가지구...
>짐 실습 나와서.. 카지노에서 게임 교육을 받구 있답니다....
>Bar에서 일두 하구요...
>상상 가십니까??
>머스마가 빨간 립스틱칠하구.. 치마에.. 구두신구.. 구러구 있답니다..
>아직두.. 제 얼굴을 보면 어색해서...ㅡㅡ^
>흠흠....
>자주 여기 찾아 와야 하눈데...
>일두 구렇구.. 겜방 오기두. 쉽지가 않네요...
>일주일에 한번쉬구...
>하루 8시간동안 서있는데. 죽을 맛입니다..
>구래두. 제가 원하구... 제가 재미있어하니까. 다행이죠^^
>웅... 형아..
>그때.. 저나 끊긴거요... 밧데리가 다 나가서...ㅡㅜ
>죄송....ㅡㅜ
>형형.... 설마 동생 인연 끊어버리는건??
>웅, 구래두 인천방이 변하지 않구 그대루 있으니까 좋다..
>헤헤...
>오랜만에 왔더니 넘 횡설수설 주절거렸나??
>읽느라 피곤하시지는 않는지..
>머스마는 추석때 집에두 못가구 일한답니다...
>웅.. 좀 아쉽구... 추석 기분 못내서 구렇지만... 구래두..
>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구 생각하죠...
>헤헤... 일주일 안에.. 또 찾아 뵐께요...
>머스마 잊지말구 계세요!!!!^^;
때때로 사람은 힘이 들때, 기대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무책임하게,.. 사람사는 톱니바퀴처럼 서로 부H히고, 갈등하고, 제3자가 풀어 줘야 할 것들도 있지, 마치 윤활유처럼 말야. 이런 것들처럼 너에게도 이곳이 그러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일단 글을 읽어 보니, 그리 편한 휴일은 보내기 어려운것 같구나. 네가 가야 할길.. 즉 네가 서야 할자리에 서있다고 생각한다면, 강해져야 한단다. 도박인가... 후후후 >머스마 Wrote... >웅.... >이론... 자주 찾아뵙는다구 했눈데...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 >웅..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렸군요...ㅡㅜ >다덜.. 명절이라서 친척들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겠군요... >흠흠... >저는 짐 속초에 와 있어요... >왜 속초냐구요?? >웅... 이번에.. 카지노실습에.. 뽑혀가지구... >짐 실습 나와서.. 카지노에서 게임 교육을 받구 있답니다.... >Bar에서 일두 하구요... >상상 가십니까?? >머스마가 빨간 립스틱칠하구.. 치마에.. 구두신구.. 구러구 있답니다.. >아직두.. 제 얼굴을 보면 어색해서...ㅡㅡ^ >흠흠.... >자주 여기 찾아 와야 하눈데... >일두 구렇구.. 겜방 오기두. 쉽지가 않네요... >일주일에 한번쉬구... >하루 8시간동안 서있는데. 죽을 맛입니다.. >구래두. 제가 원하구... 제가 재미있어하니까. 다행이죠^^ >웅... 형아.. >그때.. 저나 끊긴거요... 밧데리가 다 나가서...ㅡㅜ >죄송....ㅡㅜ >형형.... 설마 동생 인연 끊어버리는건?? >웅, 구래두 인천방이 변하지 않구 그대루 있으니까 좋다.. >헤헤... >오랜만에 왔더니 넘 횡설수설 주절거렸나?? >읽느라 피곤하시지는 않는지.. >머스마는 추석때 집에두 못가구 일한답니다... >웅.. 좀 아쉽구... 추석 기분 못내서 구렇지만... 구래두.. >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구 생각하죠... >헤헤... 일주일 안에.. 또 찾아 뵐께요... >머스마 잊지말구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