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이지만, 글 올리는 성실한 운영자 빗자루...
저도 가끔 생각나는게 있어서 그러는데...
작년 이맘때 쯤일겁니다. 성실한 빗자루는 투혼을 발휘 빗자루 뮤직을
설립하였고, 많은 펜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던 때가 있었지요.
신청곡을 어디서 구했는지 전부 구해서 메일로 보내주더군요.
솔직히 감탄했었지요.
빗자루 요즘 그런 서비스는 안하니?
아주 가끔이지만, 글 올리는 성실한 운영자 빗자루... 저도 가끔 생각나는게 있어서 그러는데... 작년 이맘때 쯤일겁니다. 성실한 빗자루는 투혼을 발휘 빗자루 뮤직을 설립하였고, 많은 펜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던 때가 있었지요. 신청곡을 어디서 구했는지 전부 구해서 메일로 보내주더군요. 솔직히 감탄했었지요. 빗자루 요즘 그런 서비스는 안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