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식구들 끼리 번개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일단 수능이 끝나게 된다면, 이제는 인천지기를 자루에게 맡겨 볼까 해요.
자루도 이제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술 마실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아마도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제 슬슬~ 제가 물러나야 할 때가 왔군요. ^ ^;;
인천 식구들 끼리 번개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일단 수능이 끝나게 된다면, 이제는 인천지기를 자루에게 맡겨 볼까 해요. 자루도 이제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술 마실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아마도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제 슬슬~ 제가 물러나야 할 때가 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