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까 생각나는게, 이글스의 호텔 켈리포니아 라는 노래가 생각
나는 군요. 그리고 아몬드랑 ^ ^;;
멀리서 학업중이시라 고생 많으 실 줄 압니다.
이제 좀더 서늘한 가을입니다.
결실을 거두어 들이는 계절이라고 흔히들 말하지요.
집 떠나서는 몸 건강한 것이 큰 재산이라고 합니다.
기왕 몸 건강하고, 더 큰것을 얻어낸다면, 그거야 말로 좋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 돌아 오시더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바라고,
현제 하고 계신 학업 또한 잘 되길 바랍니다.
당부 드리지만, 항상 건강하세요.
>vivian Wrote…
>슬레쉬님은 이제 다친대 다 나았나봐요. 제가 한참 한국에 있었을때였나..거의 1년이 다 넘어가네~
>그때 참 난리도 아니었는데 사진을 보니 건강해 보이네요.
>다행입니다.
>빗자루도 여기 운영자구나
>그래서 오라고 했군..음..
>난 잘 있어. 미국이 난리라고 하는데 여긴 뉴욕이랑 많이 떨어진 캘리포니아라서 그런지..별로 위험한걸 못 느끼겠다.
>그냥..내게 힘든건 중간고사가 있다는 거지..흐흑
>어여 빨리 공부 해야 되는디 컴을 하고 있으니..음..그럼 이만..
>잘 있고. 바이다요
하니까 생각나는게, 이글스의 호텔 켈리포니아 라는 노래가 생각 나는 군요. 그리고 아몬드랑 ^ ^;; 멀리서 학업중이시라 고생 많으 실 줄 압니다. 이제 좀더 서늘한 가을입니다. 결실을 거두어 들이는 계절이라고 흔히들 말하지요. 집 떠나서는 몸 건강한 것이 큰 재산이라고 합니다. 기왕 몸 건강하고, 더 큰것을 얻어낸다면, 그거야 말로 좋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 돌아 오시더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시길 바라고, 현제 하고 계신 학업 또한 잘 되길 바랍니다. 당부 드리지만, 항상 건강하세요. >vivian Wrote... >슬레쉬님은 이제 다친대 다 나았나봐요. 제가 한참 한국에 있었을때였나..거의 1년이 다 넘어가네~ >그때 참 난리도 아니었는데 사진을 보니 건강해 보이네요. >다행입니다. >빗자루도 여기 운영자구나 >그래서 오라고 했군..음.. >난 잘 있어. 미국이 난리라고 하는데 여긴 뉴욕이랑 많이 떨어진 캘리포니아라서 그런지..별로 위험한걸 못 느끼겠다. >그냥..내게 힘든건 중간고사가 있다는 거지..흐흑 >어여 빨리 공부 해야 되는디 컴을 하고 있으니..음..그럼 이만.. >잘 있고. 바이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