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하나도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군요.
다들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수험생들은 얼마 있지 않아 치르게 될
수능이라는 것이 있어 마음이 심란하고, 직딩들은 차차 다가올
연말 결산이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것 땜에(일부 제외 ㅡㅡ;)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저위 사진처럼 기타 들고 있는
여유라도 찾고 싶어서 이것 저것 많이 해 봅니다.
쉽게 초조해 지는 계절인듯 합니다.
글이 하나도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군요. 다들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수험생들은 얼마 있지 않아 치르게 될 수능이라는 것이 있어 마음이 심란하고, 직딩들은 차차 다가올 연말 결산이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것 땜에(일부 제외 ㅡㅡ;) 고생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저위 사진처럼 기타 들고 있는 여유라도 찾고 싶어서 이것 저것 많이 해 봅니다. 쉽게 초조해 지는 계절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