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좋아하는것은 당연한거지 뭘 그래~
나도 서울 보다는 인천이 훨씬 좋지.
매말라 있는 곳에서 사람이 있으면 약삭 빨라질지 모르지만
매말라서 싫다.
음.. 그나저나 넌 내 말의 반이라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매주 일요일 9시였던가? 예전부터 그시간이 정팅 시간 이었단다.
뭐 시도 때도 없이 하기도 했고, 심지어 새벽 페밀리까지 있었으니까.
>うりなら Wrote…
>>슬레쉬 Wrote…
>>새로운 사람을 보았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잘 생각나지 않는 아이디지만, 착한 사람 같더군요.
>어제 대화방에 있었던 사람들 대부분이 저희 부산 스터디 모임 사람들
>
>이었답니다 ^^v
>
>
>>역시 매너 잘 지키는 사람과 대화 하면 즐거움이 있는건
>>
>>분명 사실입니다.
>제가 서울 사람보다 부산 사람을 더 좋아 하는 거 아시죠!
>
>모르셔도 전 부산 사람이 더 좋아요~
>^-^
>
>>오늘도 9시에 정팅 있다고 하네요. 참여해 봅시다.
>엇..누구지..
>
>우리 부산에서는 매주 토요일에만 하는데...
>
>ㅡ.ㅡa
고향을 좋아하는것은 당연한거지 뭘 그래~ 나도 서울 보다는 인천이 훨씬 좋지. 매말라 있는 곳에서 사람이 있으면 약삭 빨라질지 모르지만 매말라서 싫다. 음.. 그나저나 넌 내 말의 반이라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매주 일요일 9시였던가? 예전부터 그시간이 정팅 시간 이었단다. 뭐 시도 때도 없이 하기도 했고, 심지어 새벽 페밀리까지 있었으니까. >うりなら Wrote... >>슬레쉬 Wrote... >>새로운 사람을 보았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잘 생각나지 않는 아이디지만, 착한 사람 같더군요. >어제 대화방에 있었던 사람들 대부분이 저희 부산 스터디 모임 사람들 > >이었답니다 ^^v > > >>역시 매너 잘 지키는 사람과 대화 하면 즐거움이 있는건 >> >>분명 사실입니다. >제가 서울 사람보다 부산 사람을 더 좋아 하는 거 아시죠! > >모르셔도 전 부산 사람이 더 좋아요~ >^-^ > >>오늘도 9시에 정팅 있다고 하네요. 참여해 봅시다. >엇..누구지.. > >우리 부산에서는 매주 토요일에만 하는데... > >ㅡ.ㅡ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