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거든다면... 군대후를 생각하면 더 좋겠구나.
솔직히 그것을 생각한다면, 군대전에 공부하는 것은 좀 무익한 일이 아닐까
한다. 대학은 언제든지 할수 있는 것이니까. 적어도 20대이상이 되어서가
아니라면, 뭐 쪽팔릴 이유도 없겠지.
일단은 일을 해서 자기 자신을 근면하게 만들어 봐라. 훨씬 자기 자신이
보기 좋을것이야.
>빗자루 Wrote…
>사회라는 바다에 몸을 내던져 보고싶네요.....
>물론 지금...내년에 다시 정신차려서 공부를 다시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전에...이 몸뚱아리...세상에 거친세상에 던져보고싶네요..
>하지만...그후..군대라는 곳을 갔다와야하고..
>그곳에서 3년을썩은후..그후 다시 공부를 생각해야한다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에는...지금까지 쌓아왔던...작지만...그래도 이만큼의 머리속에 들어있는것을....다 잃어버린상태에서...
>다시 시작한다는게....너무 두렵기 때문입니다...
>두가지를 동시에 잡을방법은 없을까요...
>세상이라는 곳을 경험하고...또 다시 공부도하고...
>군대라는 곳만 없다면....
>다시 해보고싶은데...또하나의 작은 사회인 군대도 다녀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어지럽군요....머리가 아플정도로....
조금 거든다면... 군대후를 생각하면 더 좋겠구나. 솔직히 그것을 생각한다면, 군대전에 공부하는 것은 좀 무익한 일이 아닐까 한다. 대학은 언제든지 할수 있는 것이니까. 적어도 20대이상이 되어서가 아니라면, 뭐 쪽팔릴 이유도 없겠지. 일단은 일을 해서 자기 자신을 근면하게 만들어 봐라. 훨씬 자기 자신이 보기 좋을것이야. >빗자루 Wrote... >사회라는 바다에 몸을 내던져 보고싶네요..... >물론 지금...내년에 다시 정신차려서 공부를 다시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전에...이 몸뚱아리...세상에 거친세상에 던져보고싶네요.. >하지만...그후..군대라는 곳을 갔다와야하고.. >그곳에서 3년을썩은후..그후 다시 공부를 생각해야한다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에는...지금까지 쌓아왔던...작지만...그래도 이만큼의 머리속에 들어있는것을....다 잃어버린상태에서... >다시 시작한다는게....너무 두렵기 때문입니다... >두가지를 동시에 잡을방법은 없을까요... >세상이라는 곳을 경험하고...또 다시 공부도하고... >군대라는 곳만 없다면.... >다시 해보고싶은데...또하나의 작은 사회인 군대도 다녀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어지럽군요....머리가 아플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