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봅니다. 그런데 글을 올릴 기회는 많지 않군요.
할말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최근에 아주 예리한 제품을 기획하고 있어 조금 고생하고 있기에
별로 신경 쓸 틈이 없었군요. 어제 잠깐 들어 왔다가 요 밑에 있는
회원님의 글을 읽고, 메일을 써준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후~ 많은 분들이 다녀갔군요.
일일이 답장 못해 드린것이 아쉽군요.
애당초 회사를 그만 두려고 했지만, 회사측에서 붙잡는 바람에 앞으로
젊은 제 인생의 고생길은 활짝 열려 있을것 같군요.
이제는 그래도 조금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금 조금씩 서로의 생각을 나눠 보도록 하지요.
매일 봅니다. 그런데 글을 올릴 기회는 많지 않군요. 할말이 없는 것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최근에 아주 예리한 제품을 기획하고 있어 조금 고생하고 있기에 별로 신경 쓸 틈이 없었군요. 어제 잠깐 들어 왔다가 요 밑에 있는 회원님의 글을 읽고, 메일을 써준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후~ 많은 분들이 다녀갔군요. 일일이 답장 못해 드린것이 아쉽군요. 애당초 회사를 그만 두려고 했지만, 회사측에서 붙잡는 바람에 앞으로 젊은 제 인생의 고생길은 활짝 열려 있을것 같군요. 이제는 그래도 조금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금 조금씩 서로의 생각을 나눠 보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