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떡이 되셨군.
나 역시 졸업식 끝마치고 인하대에서 술판 벌였지만, 과하게는 하지
않았는데.. 냠~ 이젠 술도 못 마시니까 뭐 몸만 좋아지는 건가?
어제 여자친과와 데이트 후 택시 타는데 기사분이 이러더라.
술 마시면 처음은 모르지만 계속 느는 가운데 몸은 망가진다고..
적당한 술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딱 소주 1병 맥주 2병으로
끝내는게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더군.
>bizalu Wrote…
>아닐줄 알았는데.....
>으악~
>어제 졸업식 하고...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다음에..
>제니아에 갔습니다...
>으악..계속 앉아있다가...
>스테이지 올라갔는데..
>전 몸치였나 봅니다..
>어떻게 계속 엉키더군요...
>안되겠습니다..
>집에서 맹연습을 하고 가야지..
>지금은 서산에 내려갔다 올라왔습니다...
>힘들어 죽겠군요..
이런.. 떡이 되셨군. 나 역시 졸업식 끝마치고 인하대에서 술판 벌였지만, 과하게는 하지 않았는데.. 냠~ 이젠 술도 못 마시니까 뭐 몸만 좋아지는 건가? 어제 여자친과와 데이트 후 택시 타는데 기사분이 이러더라. 술 마시면 처음은 모르지만 계속 느는 가운데 몸은 망가진다고.. 적당한 술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딱 소주 1병 맥주 2병으로 끝내는게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더군. >bizalu Wrote... >아닐줄 알았는데..... >으악~ >어제 졸업식 하고...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다음에.. >제니아에 갔습니다... >으악..계속 앉아있다가... >스테이지 올라갔는데.. >전 몸치였나 봅니다.. >어떻게 계속 엉키더군요... >안되겠습니다.. >집에서 맹연습을 하고 가야지.. >지금은 서산에 내려갔다 올라왔습니다... >힘들어 죽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