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클에서 선배들 퇴임식을 했숨다....
젠장...
이 나이에 재롱잔치까지 하다니...-_-;;
거기다가 빌린 교실에서 수위가 쫓아내서 결국 바깥에서 하고 만...
그 수위는 화이트 데이에 나오는 경비원같음
댑따 두려운 존재임다.
암튼.....
나혼자 밥도 못얻어먹고 학원갈려고 먼저 나오고 말았숨다
울 엄마가 무서워서 언능 안오면 다 작살을 내겠다고 했거든여-_-;;;
학원에 걸어가는 도중에 칭구넘한테 문자가 왔는데여..
드뎌 남자를 찾았답니다.
지 남자인줄 알았는데 내 남자라네여.
은근슬쩍 기대하며 몇살인데~ 라고 했더니 24살이랍니다.
6살밖엔 차이 안나지만 뭐 이런생각으로 어떤데? 라고 했더니
지지배가 말을 못하더군여
나중에 난리를 치니깐 말하는..
퍼..퍽탄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만 더 그면 뒤진다고 했져.
이것이 누굴 놀리나....
암튼 그런 꿀꿀한 기분으로 학원을 갔숨다......
아, 울 학원 선생님 말인데여
안이뿐데 처녀에다 멋 무지 부리거든여
정말 안이뻐여
어찌보면 표독스러워보이는.....
근데 입술도 그리시네여?
원래 입술 아니라 입술에도 파운데이션 바르고 립스틱으로 그리던데여?
보고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했져.
근데 안그리는게 더 이뿐거 가튼....
그리니깐 성질 나빠보이걸랑여
게다가 눈도 몰리고....
-_-;;
데리고 가고 싶은 남자분계신 연락바람
어제 서클에서 선배들 퇴임식을 했숨다.... 젠장... 이 나이에 재롱잔치까지 하다니...-_-;; 거기다가 빌린 교실에서 수위가 쫓아내서 결국 바깥에서 하고 만... 그 수위는 화이트 데이에 나오는 경비원같음 댑따 두려운 존재임다. 암튼..... 나혼자 밥도 못얻어먹고 학원갈려고 먼저 나오고 말았숨다 울 엄마가 무서워서 언능 안오면 다 작살을 내겠다고 했거든여-_-;;; 학원에 걸어가는 도중에 칭구넘한테 문자가 왔는데여.. 드뎌 남자를 찾았답니다. 지 남자인줄 알았는데 내 남자라네여. 은근슬쩍 기대하며 몇살인데~ 라고 했더니 24살이랍니다. 6살밖엔 차이 안나지만 뭐 이런생각으로 어떤데? 라고 했더니 지지배가 말을 못하더군여 나중에 난리를 치니깐 말하는.. 퍼..퍽탄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만 더 그면 뒤진다고 했져. 이것이 누굴 놀리나.... 암튼 그런 꿀꿀한 기분으로 학원을 갔숨다...... 아, 울 학원 선생님 말인데여 안이뿐데 처녀에다 멋 무지 부리거든여 정말 안이뻐여 어찌보면 표독스러워보이는..... 근데 입술도 그리시네여? 원래 입술 아니라 입술에도 파운데이션 바르고 립스틱으로 그리던데여? 보고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했져. 근데 안그리는게 더 이뿐거 가튼.... 그리니깐 성질 나빠보이걸랑여 게다가 눈도 몰리고.... -_-;; 데리고 가고 싶은 남자분계신 연락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