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파업이 끝났지만...(낼부터 정상운행 한다죠???)
파업시작한 첫날...
진짜 철도청 사람이든지 노조원들이든지 어찌나 다들 밉던지...
어떻게 보믄 나에겐 잘 된 일일수도 있지만... 암튼... ㅡ.ㅡ
마음도 답답하겠다... 화욜은 쉬는 날이게따...
남친 익산 내려간다길래 나더 같이 가겠다구 해쪄...
싱숭생숭한 맘 좀 풀려거...
기차 알아볼려구 전화했는데... 이게 왠일???
난 7시에 퇴근인뎅... 막기차가 7시 40분이라구???
에거~ 거기다가 다 매진이라는군요... ㅡㅡ^
인천터미널에서 익산 내려가는 막차는 5시 30분으루 알구 있는데...
이거 가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물론 남친 혼자서 내려가는 거면 당근 탈수 있는거지만은...
내 남친 여친에게더 의리하나 죽여줍니다... ^^;;
결국 공항으루 와서 익산행 리무진을 타기루 해쪄...
거금 42000원을 들여서...(한사람당 21000씩... ⊙_⊙;;)
가다가 집이 걱정되잖슴미까???
더군다나 엄마랑 싸우고 그래서 사이가 서먹해쪄...
그런대다가 외박을 하면... 울 집 뒤집어지게쪄???
동생한테 나 바람 좀 쐬구 온다구래... 라거 해뜨니...
언니 나 오늘 회식이라서 늦게 집에 가... ㅡㅡ^ 이런 젝일...
아빠한테 나 늦을 거 같으니깐 집에 좀 가여... 라거 해뜨니...
신림동에서 쐬주 한잔 하구 계신다거... ㅜ.ㅜ
진짜 눈물 나대여... 어느 한사람 내 기분 알아주는 이 없는 기분...
남친에게 말했더니 다행이라구...
익산가는 고속도로 들어가기 전에 알게 된게 다행이라구...
그래서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내렸습니당...
(익산행 리무진이 김포공항과 여의도를 경유해서 가거든여...)
아까븐 1시간 이상의 시간과 42000원이라는 거금이여~~~ ㅡㅜ
원래 그 지역(?)이 글케 막히는 것인지 아님 파업때문인지...
그날 전철역까지 택시타구 가는데 장난아니게 막히더군요...
그 쬐꿈의 거리가 3400언씩이나 나오다뉘... 아니 이런!!!
거기다가 전철은 왜그렇게 안 오는지...
온 전철은 왜그렇게 미여터지는지...
암튼 그날 이래저래 저나 남친이나 고생이였담미당... ㅜ.ㅜ
남친은 그날 밤 꼴딱 껨방에서 새구선 이튿날 첫차를 타구 내려갔다는...
저때문에 오히려 남친이 고생한 날이였죠...
내가 간다구만 안 했음 그날 도착했을텐데 말이죠... ^^;;
암튼 파업첫날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슴미당...
인천으루 오는 전철안에서는... 허리 뒤틀리는 줄 알았지여...
하두 밀어대는 통에... ^^;;
파업은 이제 그만~~~~~~~~~~~~~~~~~~~~~~~~~~~~~ *^^*
지금은 파업이 끝났지만...(낼부터 정상운행 한다죠???) 파업시작한 첫날... 진짜 철도청 사람이든지 노조원들이든지 어찌나 다들 밉던지... 어떻게 보믄 나에겐 잘 된 일일수도 있지만... 암튼... ㅡ.ㅡ 마음도 답답하겠다... 화욜은 쉬는 날이게따... 남친 익산 내려간다길래 나더 같이 가겠다구 해쪄... 싱숭생숭한 맘 좀 풀려거... 기차 알아볼려구 전화했는데... 이게 왠일??? 난 7시에 퇴근인뎅... 막기차가 7시 40분이라구??? 에거~ 거기다가 다 매진이라는군요... ㅡㅡ^ 인천터미널에서 익산 내려가는 막차는 5시 30분으루 알구 있는데... 이거 가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물론 남친 혼자서 내려가는 거면 당근 탈수 있는거지만은... 내 남친 여친에게더 의리하나 죽여줍니다... ^^;; 결국 공항으루 와서 익산행 리무진을 타기루 해쪄... 거금 42000원을 들여서...(한사람당 21000씩... ⊙_⊙;;) 가다가 집이 걱정되잖슴미까??? 더군다나 엄마랑 싸우고 그래서 사이가 서먹해쪄... 그런대다가 외박을 하면... 울 집 뒤집어지게쪄??? 동생한테 나 바람 좀 쐬구 온다구래... 라거 해뜨니... 언니 나 오늘 회식이라서 늦게 집에 가... ㅡㅡ^ 이런 젝일... 아빠한테 나 늦을 거 같으니깐 집에 좀 가여... 라거 해뜨니... 신림동에서 쐬주 한잔 하구 계신다거... ㅜ.ㅜ 진짜 눈물 나대여... 어느 한사람 내 기분 알아주는 이 없는 기분... 남친에게 말했더니 다행이라구... 익산가는 고속도로 들어가기 전에 알게 된게 다행이라구... 그래서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내렸습니당... (익산행 리무진이 김포공항과 여의도를 경유해서 가거든여...) 아까븐 1시간 이상의 시간과 42000원이라는 거금이여~~~ ㅡㅜ 원래 그 지역(?)이 글케 막히는 것인지 아님 파업때문인지... 그날 전철역까지 택시타구 가는데 장난아니게 막히더군요... 그 쬐꿈의 거리가 3400언씩이나 나오다뉘... 아니 이런!!! 거기다가 전철은 왜그렇게 안 오는지... 온 전철은 왜그렇게 미여터지는지... 암튼 그날 이래저래 저나 남친이나 고생이였담미당... ㅜ.ㅜ 남친은 그날 밤 꼴딱 껨방에서 새구선 이튿날 첫차를 타구 내려갔다는... 저때문에 오히려 남친이 고생한 날이였죠... 내가 간다구만 안 했음 그날 도착했을텐데 말이죠... ^^;; 암튼 파업첫날의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슴미당... 인천으루 오는 전철안에서는... 허리 뒤틀리는 줄 알았지여... 하두 밀어대는 통에... ^^;; 파업은 이제 그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