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렵당
드뎌 집임다
그러나 바로 잠도 못자는....
일단 운동 좀 해주고 움 영어 듣기 하고 자야지 안그면 울 엄마한테 찍살나게 맞걸랑여
오늘 수업을 했는데 왠지 부적응현상이....
어차피 곧 전과할거라.....
칭구 사귈생각 전혀없이 대충대충 살아가고 있숨다..
애들이 알아서 붙더라구여 별걱정 없숨.
군데 어째 반 분위기가 너무 열의에 차는게 적응하기 힘듭니당
작년 우리반은 최악의 꼴찌반이라 공부한적 업고 맨날 띵까 띵까~
영어 단어 물어보면 다들 몰라요~이러면서 활발하게 자신있게 말했지요~
근데 애들이 첫시간부터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질않나 나는 하나도 모르는 단어를 다 술술 말하질 않나.... 말하는것도 다들 범생티..
선생님이 자기한테 할말 없냐고 그래서 전 그냥 사랑의 총알을 날리면서
“알면서어~~~~~~♡” 이랬는데..
애들은 다들 ”내신 성적 올라가게 시험이나 쉽게 내주시죠”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순간 내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존재였는지..ㅠ_ㅠ
그래서 결심했숨다!!!
올해는 열띠미 겅부해서 반드시 입신양명하리라!!!!!!!!!!!!!!!
케케케케케~~~~
그럼 열분들 저는 엄마의 성원아래 열띠미 영어듣기나 하겠숨다
구럼 님들도 열띠미 사시구여
저같은 인생을 사시면 아니되어여~
잘자유~~~
졸렵당 드뎌 집임다 그러나 바로 잠도 못자는.... 일단 운동 좀 해주고 움 영어 듣기 하고 자야지 안그면 울 엄마한테 찍살나게 맞걸랑여 오늘 수업을 했는데 왠지 부적응현상이.... 어차피 곧 전과할거라..... 칭구 사귈생각 전혀없이 대충대충 살아가고 있숨다.. 애들이 알아서 붙더라구여 별걱정 없숨. 군데 어째 반 분위기가 너무 열의에 차는게 적응하기 힘듭니당 작년 우리반은 최악의 꼴찌반이라 공부한적 업고 맨날 띵까 띵까~ 영어 단어 물어보면 다들 몰라요~이러면서 활발하게 자신있게 말했지요~ 근데 애들이 첫시간부터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질않나 나는 하나도 모르는 단어를 다 술술 말하질 않나.... 말하는것도 다들 범생티.. 선생님이 자기한테 할말 없냐고 그래서 전 그냥 사랑의 총알을 날리면서 "알면서어~~~~~~♡" 이랬는데.. 애들은 다들 "내신 성적 올라가게 시험이나 쉽게 내주시죠" 이렇게 말하더라구여. 순간 내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존재였는지..ㅠ_ㅠ 그래서 결심했숨다!!! 올해는 열띠미 겅부해서 반드시 입신양명하리라!!!!!!!!!!!!!!! 케케케케케~~~~ 그럼 열분들 저는 엄마의 성원아래 열띠미 영어듣기나 하겠숨다 구럼 님들도 열띠미 사시구여 저같은 인생을 사시면 아니되어여~ 잘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