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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나 방송출연한다~~~~
인천

학겨 방송....;;;
동아리 홍보땜시....-_-;;;
최대한 얼굴을 가려야하는데 큰났군여
내 얼굴 보고 올려던 애들도 가버리면 우짜져??-_-;;;
에구에구...
저여 이틀째 울었어여
안하던 자율하느라 힘든것도 힘들지만 기장이다 보니까 하루에 4, 5번씩은 학생과에 불려가거든여.
거기다가 서클애들은 말도 지지리 안듣지... 울 학겨 애들이 이기주의 죽인다는 말이 진짜 실감나여 
또 요즘에 홍보철이라 자료준비 홍보준비 하느라 정신없지....
근데 애새끼들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시킬려고하면 안한다고 뻐팅기고 있지.....
또 전과범이라고 맨날 담임이 부르지...
아 제길....
거기다가 정적분을 학원에서 배웠는데여 솔직히 댑따 어려워서 거의 못풀고 나중엔 시간낭비같아서 아예 포기하고 자율때 딴겅부했거든여?
그리고 정말 쉬고싶은데 끝나면 바로 학원가야하니깐 엄마가 차를 갖고 왔어여. 근데 내가 장난으로
“엄마 나 학교에서 방송탄다~~ 근데 내얼굴 너무 못생겨서 애들이 부담가지면 어쩌지?^^”
이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화를 내는거예여. 안그래도 쉬고싶어서 담임한테 갈까말까 문앞에서 망설이다가 그냥 자율한건데 갑자기 화를 내니깐 저도 짜증이 나자나여. 그래서 싸웠어여.
근데 학원에 갔는데 선생님한테 정적분 너무 어렵다고 그래서 문제를 잘 못풀겠다고 그랬거든여. 근데 저 말고도 딴애들도 다 못풀은 거예여.
근데 나중엔 갑자기 저한테 막 화를내면서 그러는거예여
공부안한다고 혼나는건 저도 신경안쓰는데 갑자기 울음이 터지는거예여
그래서 막 울었어여. 쌓였던게 한꺼번에 터진거져 머
근데 저는 솔직히 집에가면 엄마가 안아주길 바랬거든여. 그렇게해주면 마음이 편해져서 조은데 가자마자 째려보면서 말해도 다 씹더라구여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벽에 머리 박으면서 울었어여.
나중에 엄마가 들어와서 학교에서 뭐하냐고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공부하지 모하냐고 했져
엄마가 무슨 얼어죽을 공부냐고 왜 맨날 놀기나 하냐고 그러는거예여
순간 이성을 잃었져.
솔직히 말해서 쉬는시간때 잠을 자고 싶어도 못자고 계속 교무실, 학생과에 다니고 학생회집회때문에 다니고 애들이 가만냅둘려고도 안하고 자율때 좀 자고 싶어도 분위기가 무지 살벌한데다가 선생들이 지키고 있어서 잠도 못자여. 글구 학원 1개 다니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개를 다니니깐 그만큼 숙제도 많자나여. 
저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잠도 조금도 못자고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와여.
그리고 이것저것 씻고 준비하고 그러다보면 2,3시에 자기때문에 하루에 4시간도 제대로 못잔다구여. 
그런데 그렇게 말하니깐 완전 미쳐서 있는데로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주위에 있던거 다 집어던지고 부시고.... 벽에 걸린 액자도 집어던지고 완전 발광을 했져..
어제도 제가 일욜날 아침에 모여서 홍보준비하자고 그랬더니 옆에서 절 도와주어야할 부기장이 모라는줄 알아여?
자기는 아침에 잠을 자야만하겠대여
기가 막혀서... 걔네 미술을 하느라고 힘든건 저도 알아서 왠만하면 걔앞에서 힘들어하거나 그런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제가 너 몇시간 자는데?
이러니깐 모라는줄 알아여?
“기껏해야 6,7시간밖엔 못잔단 말야!!!!”
정말 빡돌대여. 누구는 3시간 밖엔 못자는데 누구는 몇시간을자?
누구는 안자고 싶냐구여..
나도 하루 시간내서 퍼질러 자고 싶은데...
미술로 나가서 그렇게 마니 잘수 있으면 저도 미술하는게 낫겠어여.
하도 기가 막히고 웃겨서 난 3시간 밖엔 못자 이랬져. 그랬더니 넌 너고 난 안‰쨈


나 방송출연한다~~~~

학겨 방송....;;; 동아리 홍보땜시....-_-;;; 최대한 얼굴을 가려야하는데 큰났군여 내 얼굴 보고 올려던 애들도 가버리면 우짜져??-_-;;; 에구에구... 저여 이틀째 울었어여 안하던 자율하느라 힘든것도 힘들지만 기장이다 보니까 하루에 4, 5번씩은 학생과에 불려가거든여. 거기다가 서클애들은 말도 지지리 안듣지... 울 학겨 애들이 이기주의 죽인다는 말이 진짜 실감나여  또 요즘에 홍보철이라 자료준비 홍보준비 하느라 정신없지.... 근데 애새끼들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시킬려고하면 안한다고 뻐팅기고 있지..... 또 전과범이라고 맨날 담임이 부르지... 아 제길.... 거기다가 정적분을 학원에서 배웠는데여 솔직히 댑따 어려워서 거의 못풀고 나중엔 시간낭비같아서 아예 포기하고 자율때 딴겅부했거든여? 그리고 정말 쉬고싶은데 끝나면 바로 학원가야하니깐 엄마가 차를 갖고 왔어여. 근데 내가 장난으로 "엄마 나 학교에서 방송탄다~~ 근데 내얼굴 너무 못생겨서 애들이 부담가지면 어쩌지?^^" 이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화를 내는거예여. 안그래도 쉬고싶어서 담임한테 갈까말까 문앞에서 망설이다가 그냥 자율한건데 갑자기 화를 내니깐 저도 짜증이 나자나여. 그래서 싸웠어여. 근데 학원에 갔는데 선생님한테 정적분 너무 어렵다고 그래서 문제를 잘 못풀겠다고 그랬거든여. 근데 저 말고도 딴애들도 다 못풀은 거예여. 근데 나중엔 갑자기 저한테 막 화를내면서 그러는거예여 공부안한다고 혼나는건 저도 신경안쓰는데 갑자기 울음이 터지는거예여 그래서 막 울었어여. 쌓였던게 한꺼번에 터진거져 머 근데 저는 솔직히 집에가면 엄마가 안아주길 바랬거든여. 그렇게해주면 마음이 편해져서 조은데 가자마자 째려보면서 말해도 다 씹더라구여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벽에 머리 박으면서 울었어여. 나중에 엄마가 들어와서 학교에서 뭐하냐고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공부하지 모하냐고 했져 엄마가 무슨 얼어죽을 공부냐고 왜 맨날 놀기나 하냐고 그러는거예여 순간 이성을 잃었져. 솔직히 말해서 쉬는시간때 잠을 자고 싶어도 못자고 계속 교무실, 학생과에 다니고 학생회집회때문에 다니고 애들이 가만냅둘려고도 안하고 자율때 좀 자고 싶어도 분위기가 무지 살벌한데다가 선생들이 지키고 있어서 잠도 못자여. 글구 학원 1개 다니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개를 다니니깐 그만큼 숙제도 많자나여.  저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잠도 조금도 못자고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와여. 그리고 이것저것 씻고 준비하고 그러다보면 2,3시에 자기때문에 하루에 4시간도 제대로 못잔다구여.  그런데 그렇게 말하니깐 완전 미쳐서 있는데로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주위에 있던거 다 집어던지고 부시고.... 벽에 걸린 액자도 집어던지고 완전 발광을 했져.. 어제도 제가 일욜날 아침에 모여서 홍보준비하자고 그랬더니 옆에서 절 도와주어야할 부기장이 모라는줄 알아여? 자기는 아침에 잠을 자야만하겠대여 기가 막혀서... 걔네 미술을 하느라고 힘든건 저도 알아서 왠만하면 걔앞에서 힘들어하거나 그런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제가 너 몇시간 자는데? 이러니깐 모라는줄 알아여? "기껏해야 6,7시간밖엔 못잔단 말야!!!!" 정말 빡돌대여. 누구는 3시간 밖엔 못자는데 누구는 몇시간을자? 누구는 안자고 싶냐구여.. 나도 하루 시간내서 퍼질러 자고 싶은데... 미술로 나가서 그렇게 마니 잘수 있으면 저도 미술하는게 낫겠어여. 하도 기가 막히고 웃겨서 난 3시간 밖엔 못자 이랬져. 그랬더니 넌 너고 난 안‰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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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8 re : 야호야호야호~~ 슬레쉬 2002-03-13 80 0
5427 야호야호야호~~ ta1104 2002-03-13 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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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2 ㅜ.ㅜ오늘 회사 안갔당... tweetv 2002-03-12 1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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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0 [긴급] 김동성과 오노의 미....... hisuto 2002-03-12 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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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7 re : re : 궁금한거있....... ta1104 2002-03-12 78 0
5416 으긍.....내일도... tweetv 2002-03-11 79 0
5415 우와...불쌍하다..ㅜ.ㅜ tweetv 2002-03-11 79 0
5414 re : 궁금한거있떠용 치온....... 빗자루 2002-03-10 81 0
5413 나 방송출연한다~~~~ ta1104 2002-03-10 799 0
5412 대전경기장 world cup....... taejunboy 2002-03-10 113 0
5411 re : 답변입니다.(늦어서....... 슬레쉬 2002-03-10 77 0
5410 re : World cup2....... taejunboy 2002-03-08 98 0
5409 오늘은 일찍 끝났다... 후....... ta1104 2002-03-07 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