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남의 글 잘 읽는 편이 아닌데...
그냥 지나가다가 한번읽어봤는데....
정말 불쌍하네요...
저는 회사가 인천에 있거든요...(머...중3말때부터
서울에서 인천으로 통학했으니깐...)
음...왕복4시간걸려요.. 모..지금으로 한4년접어드네요...
그런데 난 무지힘들었거든요..지금도무지힘들고...
아침에 6시에나 5시반에 일어나지 집에오면
11시지해두해두... 6시간은 잤어요...
그리고 피곤해서 죽을라고했는데....
글읽고...내가 너무 약한게 아닌가하는생각이 들데요...
호... 나두 이젠 깡으로 버텨야겠다...
공부열시미하세요^^
왠지 저한테 성냥불로지져버린것같네요..
(주: 좋은말로..음...나의 정열을 살렸다는둥...ㅡ.ㅡ;;;)
우하하하~~그래도 피곤해...ㅡ.ㅡ;;;
원래 나는 남의 글 잘 읽는 편이 아닌데... 그냥 지나가다가 한번읽어봤는데.... 정말 불쌍하네요... 저는 회사가 인천에 있거든요...(머...중3말때부터 서울에서 인천으로 통학했으니깐...) 음...왕복4시간걸려요.. 모..지금으로 한4년접어드네요... 그런데 난 무지힘들었거든요..지금도무지힘들고... 아침에 6시에나 5시반에 일어나지 집에오면 11시지해두해두... 6시간은 잤어요... 그리고 피곤해서 죽을라고했는데.... 글읽고...내가 너무 약한게 아닌가하는생각이 들데요... 호... 나두 이젠 깡으로 버텨야겠다... 공부열시미하세요^^ 왠지 저한테 성냥불로지져버린것같네요.. (주: 좋은말로..음...나의 정열을 살렸다는둥...ㅡ.ㅡ;;;) 우하하하~~그래도 피곤해...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