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피곤한게 뒤지겄네여
어제 새벽에 오빠 칭구들이 들이닥쳐서 밤새도록 술마시고 놀더라구여
울엄니아부지 둘다 나가가지구..
밤에 잠자는데 시끄러워서 깼다 잤다 깼다 잤다-_-;;
아침에 일어나니 다들 마루에서 뻗었더라구여
젠장젠장
우찌 그렇게 지저분하게 해놨던지..
인간들이 잘생겼으니 용서하지 아니었음 다 죽었어-_-+++
그래서 결국엔 인간들 잠자는거 다 발로 쳐내고
혼자 집치웠져...ㅠ_ㅠ
드러워 죽을뻔한... 뭘 했길래 바닥에 케익이며 샐러드며 술이며 다 뒹굴고 있다냐... 그거 손으로 다 치워갖고... 우욱....
인간들이 도와줄 생각도 안해....흐흑..
그냥 오늘 친구 전시회나 갔다올걸....
젠장젠장
암튼 오늘 저는 원고를 마무리 지으렵니당
열분들 오늘 하루도 잘지내고
청춘사마 모임 잘 다녀오세영~
훗
말빨이 세질려믄여
최대한 큰목소리로 오버하며 말해야해여~
구럼 지는 이만 가겠시유
ㅃㅃㅃㅃ~~~
굉장히 피곤한게 뒤지겄네여 어제 새벽에 오빠 칭구들이 들이닥쳐서 밤새도록 술마시고 놀더라구여 울엄니아부지 둘다 나가가지구.. 밤에 잠자는데 시끄러워서 깼다 잤다 깼다 잤다-_-;; 아침에 일어나니 다들 마루에서 뻗었더라구여 젠장젠장 우찌 그렇게 지저분하게 해놨던지.. 인간들이 잘생겼으니 용서하지 아니었음 다 죽었어-_-+++ 그래서 결국엔 인간들 잠자는거 다 발로 쳐내고 혼자 집치웠져...ㅠ_ㅠ 드러워 죽을뻔한... 뭘 했길래 바닥에 케익이며 샐러드며 술이며 다 뒹굴고 있다냐... 그거 손으로 다 치워갖고... 우욱.... 인간들이 도와줄 생각도 안해....흐흑.. 그냥 오늘 친구 전시회나 갔다올걸.... 젠장젠장 암튼 오늘 저는 원고를 마무리 지으렵니당 열분들 오늘 하루도 잘지내고 청춘사마 모임 잘 다녀오세영~ 훗 말빨이 세질려믄여 최대한 큰목소리로 오버하며 말해야해여~ 구럼 지는 이만 가겠시유 ㅃㅃㅃ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