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것을 찾는 것 만큼 퇴보를 한다..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그렇지만, 과거로 돌아갈 만한 일들.. 적어도 사람들이 좋아했던 그것들은
다시 제현될 수 있을것 같은데도... 모르겠다.
왜들그런지 모르겠다. 어른이 된건가? 아니면, 자존심이 커져 버린건가?
아니면 질려버린걸까?
자유게시판을 보고..
옛것을 찾는 것 만큼 퇴보를 한다..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그렇지만, 과거로 돌아갈 만한 일들.. 적어도 사람들이 좋아했던 그것들은 다시 제현될 수 있을것 같은데도... 모르겠다. 왜들그런지 모르겠다. 어른이 된건가? 아니면, 자존심이 커져 버린건가? 아니면 질려버린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