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Wrote…
> 전 가끔 이 곳에 오는데 글은 처음 남기네요.
>전 집은 대전이지만 그 곳에서 병역특례로 근무하다
>얼마전 남동공단의 한 회사로 전직했거든요.
>지금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있죠.
>여기에도 남동공단 다니시는 분이 좀 계신가보네요.
>타지 생활이 좀 힘든데 같은 취미를 가진 이곳분들 많이
>알게되었으면 좋겠네요.
>
>앞으로 자주 글 남길생각인데,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곳에 운영자 슬레쉬라고 합니다.
먼저 처음 이곳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병역특례라.. 조금은 힘든 길을 선택하셨군요. 게다가 타지 생활이니
그 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잠시나마 그렇게 생활 한적이 있지요.
(물론 병역특례는 아닙니다.)
먼저 저를 소개 하자면, 23살의 남자입니다.
그리고 남동공단이면, 음.. 제 손바닥 안이군요. 그만큼 안가본 곳이
없지요. 회사일로 서울에서 가끔 남동공단 한바퀴 돌거든요.
아뭏든.. 자주 와 주시고요, 타지생활이니 만큼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 오세요! ^ ^
>ryan Wrote... > 전 가끔 이 곳에 오는데 글은 처음 남기네요. >전 집은 대전이지만 그 곳에서 병역특례로 근무하다 >얼마전 남동공단의 한 회사로 전직했거든요. >지금은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있죠. >여기에도 남동공단 다니시는 분이 좀 계신가보네요. >타지 생활이 좀 힘든데 같은 취미를 가진 이곳분들 많이 >알게되었으면 좋겠네요. > >앞으로 자주 글 남길생각인데,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곳에 운영자 슬레쉬라고 합니다. 먼저 처음 이곳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병역특례라.. 조금은 힘든 길을 선택하셨군요. 게다가 타지 생활이니 그 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잠시나마 그렇게 생활 한적이 있지요. (물론 병역특례는 아닙니다.) 먼저 저를 소개 하자면, 23살의 남자입니다. 그리고 남동공단이면, 음.. 제 손바닥 안이군요. 그만큼 안가본 곳이 없지요. 회사일로 서울에서 가끔 남동공단 한바퀴 돌거든요. 아뭏든.. 자주 와 주시고요, 타지생활이니 만큼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 오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