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루후~~
인천

오늘 일찍 왔어여
과학 학원갈려구여 
시..실은 일찍 안나와도 충분히 오는데 대청소하기 시러서...;;;
오늘 또 일 저질렀어여
작문시간때 말이에여
실은 우리 작문이 넘 넘넘 잘생겼거든여
꽃미남~~~ 전에 선생님 수업할때 웃는 얼굴 보고 그림그려서 선생님한테 선물해주고 그랬졍*^^* 선생님 넘 기여운거 가타~~~
암튼 선생님이 시를 패러디하라고 해서 저는 농무라는 시를 했거든여
그걸 지금 참담한 고딩의 모습으로 바꿨는데여
거기에 
결국 모가지가 잘려나가는건 죄수들뿐
간수들은 차가운 바닥에 앉아 철없이 킬킬댄다.
라는 부분을 썼걸랑여
긍께 죄수는 학생이고 간수는 선생인데 이걸 보고 선생님이 좀 당황한듯
말하더라구여
-_-;;
그래도 그런걸로 모라하면 안대여!! 표현의 자유가 있다구여!!
훗훗!!
-_-;;;
오늘 또 기여운 후배남자애한테 돈을 뜯기구....-_-;
먹을거 사주느라고.. 인간들이 좀 사양하는게 없어서.. 사줄까? 하면 옛날우리땐 아니에여~ 이러면서 예의상 사양을 했었는데 그놈들은 넵!!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니...;;;;
이궁.... 아, 어제 제가 정말 조아하는 학원영어생님이 그만뒀어여
진짜 코미디 그자체...
얼굴을 못봐여, 웃겨서... 멀리서 보면 유괴범이고;;
그런데 저한텐 언니 뻘이라서... 밖에 나가면 언니!! 라고 하져.
생님이 내년에 한의대 수능 본다고 그만둔거거든여. 무지무지 사랑스러운분
>.<
움 글구 또 서러운게...
제 칭구넘들은 다 앤있는데 저는 없다는게 상당히 비참했져
후후...
이 자식들이 놀자고 저나하면 남친이랑 놀러간다 여친이랑 놀러간다
제길... 나는 또 혼자 벽긁고 있고...
아니, 정말 별것도 아닌 애가 있을땐 더럽게 열받대여?
울학겨에 곰팡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남친이 저랑 동갑이라구여!!
남자가 아까워여 아깝다구!!
아아.. 비굴하다...
제발 놀자고 저나하면 인간들이 매몰차게....
후후... 결국 난...
ㅠ_ㅠ
그래여
구러타고 남친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단지 심심하기에.....;;;;;
쫓아오는 놈들이라곤 맨 어린놈들이나 짜증나는 인간들뿐이니....
나의 인생은....훗..
거기다가 더 짜증나는건 오늘 아침에 버스에 핸펀을 놓고 내렸다는거져
후후후후후
아침에 찾으러 갈거지만..
누가 나한테 여..연락을.... 
친구라는 놈들은 하나가치 지 앤하고 노니.... 내 문자 다 씹히구..
허걱..
오는거라고는 맨날 선배들의 원고해!! 원고 걷어!! 총회 언제야?!! 기장 똑바로 못혀?!! 또는 동급생이라도 쓸데없이 바보. 뻐큐. 너 죽어. 이런거..
기여운 후배들은 언니 만화 어떻게 그려여? 언니 이건 어찌해야... 이런거 뿐이니......
0192545159임다
심심한분 날려여
이젠 안씹을거니.............;;;;;;
아아..... 심심하당
열분 그럼 다들 열시미 사세여
글구 슬레쉬오라버님 담에 숙대쪽에서 서울역쪽으로 뛰어가면서 슬레쉬 오빠를 우렁차게 외쳐댈게여!!!!!!!!!!
어허허허...;;
구..구럼....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루후~~

오늘 일찍 왔어여 과학 학원갈려구여  시..실은 일찍 안나와도 충분히 오는데 대청소하기 시러서...;;; 오늘 또 일 저질렀어여 작문시간때 말이에여 실은 우리 작문이 넘 넘넘 잘생겼거든여 꽃미남~~~ 전에 선생님 수업할때 웃는 얼굴 보고 그림그려서 선생님한테 선물해주고 그랬졍*^^* 선생님 넘 기여운거 가타~~~ 암튼 선생님이 시를 패러디하라고 해서 저는 농무라는 시를 했거든여 그걸 지금 참담한 고딩의 모습으로 바꿨는데여 거기에  결국 모가지가 잘려나가는건 죄수들뿐 간수들은 차가운 바닥에 앉아 철없이 킬킬댄다. 라는 부분을 썼걸랑여 긍께 죄수는 학생이고 간수는 선생인데 이걸 보고 선생님이 좀 당황한듯 말하더라구여 -_-;; 그래도 그런걸로 모라하면 안대여!! 표현의 자유가 있다구여!! 훗훗!! -_-;;; 오늘 또 기여운 후배남자애한테 돈을 뜯기구....-_-; 먹을거 사주느라고.. 인간들이 좀 사양하는게 없어서.. 사줄까? 하면 옛날우리땐 아니에여~ 이러면서 예의상 사양을 했었는데 그놈들은 넵!!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니...;;;; 이궁.... 아, 어제 제가 정말 조아하는 학원영어생님이 그만뒀어여 진짜 코미디 그자체... 얼굴을 못봐여, 웃겨서... 멀리서 보면 유괴범이고;; 그런데 저한텐 언니 뻘이라서... 밖에 나가면 언니!! 라고 하져. 생님이 내년에 한의대 수능 본다고 그만둔거거든여. 무지무지 사랑스러운분 >.< 움 글구 또 서러운게... 제 칭구넘들은 다 앤있는데 저는 없다는게 상당히 비참했져 후후... 이 자식들이 놀자고 저나하면 남친이랑 놀러간다 여친이랑 놀러간다 제길... 나는 또 혼자 벽긁고 있고... 아니, 정말 별것도 아닌 애가 있을땐 더럽게 열받대여? 울학겨에 곰팡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남친이 저랑 동갑이라구여!! 남자가 아까워여 아깝다구!! 아아.. 비굴하다... 제발 놀자고 저나하면 인간들이 매몰차게.... 후후... 결국 난... ㅠ_ㅠ 그래여 구러타고 남친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단지 심심하기에.....;;;;; 쫓아오는 놈들이라곤 맨 어린놈들이나 짜증나는 인간들뿐이니.... 나의 인생은....훗.. 거기다가 더 짜증나는건 오늘 아침에 버스에 핸펀을 놓고 내렸다는거져 후후후후후 아침에 찾으러 갈거지만.. 누가 나한테 여..연락을....  친구라는 놈들은 하나가치 지 앤하고 노니.... 내 문자 다 씹히구.. 허걱.. 오는거라고는 맨날 선배들의 원고해!! 원고 걷어!! 총회 언제야?!! 기장 똑바로 못혀?!! 또는 동급생이라도 쓸데없이 바보. 뻐큐. 너 죽어. 이런거.. 기여운 후배들은 언니 만화 어떻게 그려여? 언니 이건 어찌해야... 이런거 뿐이니...... 0192545159임다 심심한분 날려여 이젠 안씹을거니.............;;;;;; 아아..... 심심하당 열분 그럼 다들 열시미 사세여 글구 슬레쉬오라버님 담에 숙대쪽에서 서울역쪽으로 뛰어가면서 슬레쉬 오빠를 우렁차게 외쳐댈게여!!!!!!!!!! 어허허허...;; 구..구럼....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TOTAL: 81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5508 <빌게이츠 이야기> 슬레쉬 2002-04-01 890 0
5507 re : re : 어서오세요....... 슬레쉬 2002-04-01 111 0
5506 영어 인증셤... ta1104 2002-03-31 883 0
5505 re : 오늘 우리 모임 소....... ta1104 2002-03-31 90 0
5504 re : 안녕하세요~ ta1104 2002-03-31 89 0
5503 re : 잘생겼네..여.......... ta1104 2002-03-31 856 0
5502 re : 방갑습니다~ 빗자루 2002-03-31 752 0
5501 오늘 우리 모임 소풍날~~~ tweetv 2002-03-31 88 0
5500 안녕하세요~ greentea80 2002-03-31 87 0
5499 re : re : re : ....... 슬레쉬 2002-03-31 94 0
5498 re : re : re : ....... 슬레쉬 2002-03-31 906 0
5497 잘생겼네..여....ㅡ.ㅡ; tweetv 2002-03-30 106 0
5496 re : re : re : ....... 빗자루 2002-03-30 910 0
5495 re : re : 우와!! ....... 슬레쉬 2002-03-30 110 0
5494 re : 우와!! 빗자루 오....... 빗자루 2002-03-30 110 0
5493 우와!! 빗자루 오빠 잘생겼....... ta1104 2002-03-30 907 0
5492 re : re : 루후~~ ta1104 2002-03-30 96 0
5491 re : 루후~~ 슬레쉬 2002-03-29 117 0
5490 루후~~ ta1104 2002-03-28 844 0
5489 re : re : 알루~~ ta1104 2002-03-28 9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