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활기찬 모습이 역시 좋게 보여요.
오늘 하루도 잘 마감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흠~ 지금 게임방인데, 바로 30분 전에 인천 도착했습
자루나, 트위트나, 치온님을 보면 다시 그때 나이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고등학교땐 밴드부 주장이었거든요. 하하 그때가 새삼 그립네요. ^ ^;;
>치온 Wrote…
>오늘 일찍 왔어여
>과학 학원갈려구여
>시..실은 일찍 안나와도 충분히 오는데 대청소하기 시러서...;;;
>오늘 또 일 저질렀어여
>작문시간때 말이에여
>실은 우리 작문이 넘 넘넘 잘생겼거든여
>꽃미남~~~ 전에 선생님 수업할때 웃는 얼굴 보고 그림그려서 선생님한테 선물해주고 그랬졍*^^* 선생님 넘 기여운거 가타~~~
>암튼 선생님이 시를 패러디하라고 해서 저는 농무라는 시를 했거든여
>그걸 지금 참담한 고딩의 모습으로 바꿨는데여
>거기에
>결국 모가지가 잘려나가는건 죄수들뿐
>간수들은 차가운 바닥에 앉아 철없이 킬킬댄다.
>라는 부분을 썼걸랑여
>긍께 죄수는 학생이고 간수는 선생인데 이걸 보고 선생님이 좀 당황한듯
>말하더라구여
>-_-;;
>그래도 그런걸로 모라하면 안대여!! 표현의 자유가 있다구여!!
>훗훗!!
>-_-;;;
>오늘 또 기여운 후배남자애한테 돈을 뜯기구....-_-;
>먹을거 사주느라고.. 인간들이 좀 사양하는게 없어서.. 사줄까? 하면 옛날우리땐 아니에여~ 이러면서 예의상 사양을 했었는데 그놈들은 넵!!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니...;;;;
>이궁.... 아, 어제 제가 정말 조아하는 학원영어생님이 그만뒀어여
>진짜 코미디 그자체...
>얼굴을 못봐여, 웃겨서... 멀리서 보면 유괴범이고;;
>그런데 저한텐 언니 뻘이라서... 밖에 나가면 언니!! 라고 하져.
>생님이 내년에 한의대 수능 본다고 그만둔거거든여. 무지무지 사랑스러운분
>>.
<
>
움 글구 또 서러운게...
>제 칭구넘들은 다 앤있는데 저는 없다는게 상당히 비참했져
>후후...
>이 자식들이 놀자고 저나하면 남친이랑 놀러간다 여친이랑 놀러간다
>제길... 나는 또 혼자 벽긁고 있고...
>아니, 정말 별것도 아닌 애가 있을땐 더럽게 열받대여?
>울학겨에 곰팡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남친이 저랑 동갑이라구여!!
>남자가 아까워여 아깝다구!!
>아아.. 비굴하다...
>제발 놀자고 저나하면 인간들이 매몰차게....
>후후... 결국 난...
>ㅠ_ㅠ
>그래여
>구러타고 남친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단지 심심하기에.....;;;;;
>쫓아오는 놈들이라곤 맨 어린놈들이나 짜증나는 인간들뿐이니....
>나의 인생은....훗..
>거기다가 더 짜증나는건 오늘 아침에 버스에 핸펀을 놓고 내렸다는거져
>후후후후후
>아침에 찾으러 갈거지만..
>누가 나한테 여..연락을....
>친구라는 놈들은 하나가치 지 앤하고 노니.... 내 문자 다 씹히구..
>허걱..
>오는거라고는 맨날 선배들의 원고해!! 원고 걷어!! 총회 언제야?!! 기장 똑바로 못혀?!! 또는 동급생이라도 쓸데없이 바보. 뻐큐. 너 죽어. 이런거..
>기여운 후배들은 언니 만화 어떻게 그려여? 언니 이건 어찌해야... 이런거 뿐이니......
>0192545159임다
>심심한분 날려여
>이젠 안씹을거니.............;;;;;;
>아아..... 심심하당
>열분 그럼 다들 열시미 사세여
>글구 슬레쉬오라버님 담에 숙대쪽에서 서울역쪽으로 뛰어가면서 슬레쉬 오빠를 우렁차게 외쳐댈게여!!!!!!!!!!
>어허허허...;;
>구..구럼....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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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기찬 모습이 역시 좋게 보여요. 오늘 하루도 잘 마감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흠~ 지금 게임방인데, 바로 30분 전에 인천 도착했습 자루나, 트위트나, 치온님을 보면 다시 그때 나이로 돌아가고 싶어집니다. 고등학교땐 밴드부 주장이었거든요. 하하 그때가 새삼 그립네요. ^ ^;; >치온 Wrote... >오늘 일찍 왔어여 >과학 학원갈려구여 >시..실은 일찍 안나와도 충분히 오는데 대청소하기 시러서...;;; >오늘 또 일 저질렀어여 >작문시간때 말이에여 >실은 우리 작문이 넘 넘넘 잘생겼거든여 >꽃미남~~~ 전에 선생님 수업할때 웃는 얼굴 보고 그림그려서 선생님한테 선물해주고 그랬졍*^^* 선생님 넘 기여운거 가타~~~ >암튼 선생님이 시를 패러디하라고 해서 저는 농무라는 시를 했거든여 >그걸 지금 참담한 고딩의 모습으로 바꿨는데여 >거기에 >결국 모가지가 잘려나가는건 죄수들뿐 >간수들은 차가운 바닥에 앉아 철없이 킬킬댄다. >라는 부분을 썼걸랑여 >긍께 죄수는 학생이고 간수는 선생인데 이걸 보고 선생님이 좀 당황한듯 >말하더라구여 >-_-;; >그래도 그런걸로 모라하면 안대여!! 표현의 자유가 있다구여!! >훗훗!! >-_-;;; >오늘 또 기여운 후배남자애한테 돈을 뜯기구....-_-; >먹을거 사주느라고.. 인간들이 좀 사양하는게 없어서.. 사줄까? 하면 옛날우리땐 아니에여~ 이러면서 예의상 사양을 했었는데 그놈들은 넵!!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니...;;;; >이궁.... 아, 어제 제가 정말 조아하는 학원영어생님이 그만뒀어여 >진짜 코미디 그자체... >얼굴을 못봐여, 웃겨서... 멀리서 보면 유괴범이고;; >그런데 저한텐 언니 뻘이라서... 밖에 나가면 언니!! 라고 하져. >생님이 내년에 한의대 수능 본다고 그만둔거거든여. 무지무지 사랑스러운분 >>.< >움 글구 또 서러운게... >제 칭구넘들은 다 앤있는데 저는 없다는게 상당히 비참했져 >후후... >이 자식들이 놀자고 저나하면 남친이랑 놀러간다 여친이랑 놀러간다 >제길... 나는 또 혼자 벽긁고 있고... >아니, 정말 별것도 아닌 애가 있을땐 더럽게 열받대여? >울학겨에 곰팡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남친이 저랑 동갑이라구여!! >남자가 아까워여 아깝다구!! >아아.. 비굴하다... >제발 놀자고 저나하면 인간들이 매몰차게.... >후후... 결국 난... >ㅠ_ㅠ >그래여 >구러타고 남친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단지 심심하기에.....;;;;; >쫓아오는 놈들이라곤 맨 어린놈들이나 짜증나는 인간들뿐이니.... >나의 인생은....훗.. >거기다가 더 짜증나는건 오늘 아침에 버스에 핸펀을 놓고 내렸다는거져 >후후후후후 >아침에 찾으러 갈거지만.. >누가 나한테 여..연락을.... >친구라는 놈들은 하나가치 지 앤하고 노니.... 내 문자 다 씹히구.. >허걱.. >오는거라고는 맨날 선배들의 원고해!! 원고 걷어!! 총회 언제야?!! 기장 똑바로 못혀?!! 또는 동급생이라도 쓸데없이 바보. 뻐큐. 너 죽어. 이런거.. >기여운 후배들은 언니 만화 어떻게 그려여? 언니 이건 어찌해야... 이런거 뿐이니...... >0192545159임다 >심심한분 날려여 >이젠 안씹을거니.............;;;;;; >아아..... 심심하당 >열분 그럼 다들 열시미 사세여 >글구 슬레쉬오라버님 담에 숙대쪽에서 서울역쪽으로 뛰어가면서 슬레쉬 오빠를 우렁차게 외쳐댈게여!!!!!!!!!! >어허허허...;; >구..구럼....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