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 그이야기가 이 이야기군요.
아니지.. 오늘 새벽에.. 아뭏든, 남자는 여자를 이해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냥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라고 의문이 들 정도로 좀 이해할 수
없는.. 그렇지만, 최근엔 좀 알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잘하는것? 보다는 여자다움을 보여 주세요~ ^ ^
매력있는 여자를 남자는 좋아합니다. 버릇 없는거 진짜 싫어하고요.
>치온 Wrote…
>오늘도 학교안간 바부.,...
>실은 개교기념일...
>아침에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중학교에 갔건만 선생님 퇴근....
>학원에서 영어한번 들어보라구 칭구랑 갔더니 2시간동안 선생님 안와서 시간 버리고....
>쳇... 학원만 아니었음 진희언니한테 가는거였는데....-_-++
>글구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 두드리다가 공부좀하고 짐또 노는중......
>아이구.........
>진짜 남친이라도 있음 잼있게 살겠다
>쓸데없이 왜 여자애가 쫓아다니는지 미치겄네
>아니 이 잡것들은 저는 솔직히 나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인데 걸리는게 맨 동갑아님 연하아님 여자라구여
>제길제길
>좀 오빠들이랑 잘 되갈려고 하면 엄니가 끼어들어서 초치고..
>-_-
>조~~~~~~~~~~~~~~금~~~~~~~~~~짜증나져?
>쳇
>암튼 저 어제 울 선배오빠랑 1시간 동안 전화하면서 울분을 토했어여
>오빠가 기가 막혀하면서 갠찬다고 그러더라구여
>실은 어떤 웃긴 여자애가 있는데여 제가봐도 안이쁜애가 있거든여
>근데 걔가 어떤땐 진짜 조은 칭구같은데 어떤땐 또 웬수에여
>걔가 그 선배오빠가 빈말로 넌 우리서클의 실질적 짱이야 이랬대여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틈만 나면 오빠가 나한테 실질적”기장”이래 아씨 짜증나 이러는거예여
>실은 지가 기장하고시프니깐 그러는거겠져
>그러면서 맨날 저한테 오빠는 너보다 날더 조아한다~이러면서 귀엽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하면서 오빠들한테 붙고 그러는거예여
>전에도 걔가 딴 선배오빠한테 하도 잘해주니깐 오빠딴에는 고맙다는 말로 ”니가 제일 좋아”라고 했나봐여. 그랬더니 걔가 그게 작년초기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오빠가 나한테 조아한다고 고백했단말야~ 귀여운 오빠~ 이러는 거예여. 짜증나자나여
>글구 동급생에 저 조아한다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쳐다도 안보고 그냥 칭구처럼 지내거든여?
>근데 지가 난리에여~ 걔짜증난다고 징그럽다고~
>그러더니 어느날은 꿈을꿨는데 그 남자애가 자길 미저리처럼 쫓아다녔다고 이제는 미저리라고 부르더라구여? 마치 자길 조아하는걸로 착각하는듯..
>어제는 절정이었어여~ 모라는줄 알아여?
>”야, 오늘 짜증나 죽는줄 아랐어. 걔가 하루종일 나만 졸졸 쫓아다니는거 있지? 걔 진짜 나 조아하는거 가태 어떡해? 짱나~~”
>이러는거예여
>허, 참... 비웃어주고싶은데 그냥 어~그러니~? 이러고 끝냈져
>나한테만 테클을 안걸면 넘어가겠는데 그 잡것이 아주 날 기장취급도 안할뿐더러 무시를 하더라구여?
>가면갈수록 화가 쌓이니깐 거기다가 실질적기장얘길 또 하니깐 열받아서 어제밤에 그 선배오빠한테 전활 한거져.
>그랬더니 진짜 오빠가 웃겼는지 전화기에대고 무지 웃더라구여
>자기는 전혀 그런앤줄 모르고 한말이었고 남자애들끼리는 그런말도 웃으면서 넘어가니깐 괜찮은줄 알았대여
>거기다가 자꾸 걔때문에 문제가 만으니깐 오빠가 그냥 강제탈퇴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저한테 잘해줄때도 만은데 함부로 그러기가...거기다가 후배눈도 있고....
>즈즛...
>암튼....... 어제 선배오빠랑 둘이 흥분해서 아주~~~~~
>앗...또... 혼자 수다만 떨었네...
>이거 읽고 열분들 잠들면 어쩌지? 넘 길어서...-_-;;;;
>에구구..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잠에 파묻혀사네여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암튼 열분들 몸 건강하세여..
>전 이제부터 감자팩이나 할렵니다
>어제 너무 놀아서 얼굴이 탔걸랑여
>구럼 님들 ㅃㅃ~~~
>
>*셤끝나면 맛있는거 사줄사람 없나여~~?-_-;;;;;먹을거에 맛이가버린..
^ ^;; 어제 그이야기가 이 이야기군요. 아니지.. 오늘 새벽에.. 아뭏든, 남자는 여자를 이해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냥 도데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라고 의문이 들 정도로 좀 이해할 수 없는.. 그렇지만, 최근엔 좀 알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잘하는것? 보다는 여자다움을 보여 주세요~ ^ ^ 매력있는 여자를 남자는 좋아합니다. 버릇 없는거 진짜 싫어하고요. >치온 Wrote... >오늘도 학교안간 바부.,... >실은 개교기념일... >아침에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중학교에 갔건만 선생님 퇴근.... >학원에서 영어한번 들어보라구 칭구랑 갔더니 2시간동안 선생님 안와서 시간 버리고.... >쳇... 학원만 아니었음 진희언니한테 가는거였는데....-_-++ >글구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나서 컴터좀 두드리다가 공부좀하고 짐또 노는중...... >아이구......... >진짜 남친이라도 있음 잼있게 살겠다 >쓸데없이 왜 여자애가 쫓아다니는지 미치겄네 >아니 이 잡것들은 저는 솔직히 나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인데 걸리는게 맨 동갑아님 연하아님 여자라구여 >제길제길 >좀 오빠들이랑 잘 되갈려고 하면 엄니가 끼어들어서 초치고.. >-_- >조~~~~~~~~~~~~~~금~~~~~~~~~~짜증나져? >쳇 >암튼 저 어제 울 선배오빠랑 1시간 동안 전화하면서 울분을 토했어여 >오빠가 기가 막혀하면서 갠찬다고 그러더라구여 >실은 어떤 웃긴 여자애가 있는데여 제가봐도 안이쁜애가 있거든여 >근데 걔가 어떤땐 진짜 조은 칭구같은데 어떤땐 또 웬수에여 >걔가 그 선배오빠가 빈말로 넌 우리서클의 실질적 짱이야 이랬대여 >그랬더니 걔가 저한테 틈만 나면 오빠가 나한테 실질적"기장"이래 아씨 짜증나 이러는거예여 >실은 지가 기장하고시프니깐 그러는거겠져 >그러면서 맨날 저한테 오빠는 너보다 날더 조아한다~이러면서 귀엽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하면서 오빠들한테 붙고 그러는거예여 >전에도 걔가 딴 선배오빠한테 하도 잘해주니깐 오빠딴에는 고맙다는 말로 "니가 제일 좋아"라고 했나봐여. 그랬더니 걔가 그게 작년초기일인데도 >아직까지 그 오빠가 나한테 조아한다고 고백했단말야~ 귀여운 오빠~ 이러는 거예여. 짜증나자나여 >글구 동급생에 저 조아한다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저는 별로 신경도 안쓰고 쳐다도 안보고 그냥 칭구처럼 지내거든여? >근데 지가 난리에여~ 걔짜증난다고 징그럽다고~ >그러더니 어느날은 꿈을꿨는데 그 남자애가 자길 미저리처럼 쫓아다녔다고 이제는 미저리라고 부르더라구여? 마치 자길 조아하는걸로 착각하는듯.. >어제는 절정이었어여~ 모라는줄 알아여? >"야, 오늘 짜증나 죽는줄 아랐어. 걔가 하루종일 나만 졸졸 쫓아다니는거 있지? 걔 진짜 나 조아하는거 가태 어떡해? 짱나~~" >이러는거예여 >허, 참... 비웃어주고싶은데 그냥 어~그러니~? 이러고 끝냈져 >나한테만 테클을 안걸면 넘어가겠는데 그 잡것이 아주 날 기장취급도 안할뿐더러 무시를 하더라구여? >가면갈수록 화가 쌓이니깐 거기다가 실질적기장얘길 또 하니깐 열받아서 어제밤에 그 선배오빠한테 전활 한거져. >그랬더니 진짜 오빠가 웃겼는지 전화기에대고 무지 웃더라구여 >자기는 전혀 그런앤줄 모르고 한말이었고 남자애들끼리는 그런말도 웃으면서 넘어가니깐 괜찮은줄 알았대여 >거기다가 자꾸 걔때문에 문제가 만으니깐 오빠가 그냥 강제탈퇴하라고 그러더라구여... >근데 저한테 잘해줄때도 만은데 함부로 그러기가...거기다가 후배눈도 있고.... >즈즛... >암튼....... 어제 선배오빠랑 둘이 흥분해서 아주~~~~~ >앗...또... 혼자 수다만 떨었네... >이거 읽고 열분들 잠들면 어쩌지? 넘 길어서...-_-;;;; >에구구..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잠에 파묻혀사네여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암튼 열분들 몸 건강하세여.. >전 이제부터 감자팩이나 할렵니다 >어제 너무 놀아서 얼굴이 탔걸랑여 >구럼 님들 ㅃㅃ~~~ > >*셤끝나면 맛있는거 사줄사람 없나여~~?-_-;;;;;먹을거에 맛이가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