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네 닉은 내가 붙여준거지 하하하.
그렇지만, 좀더 가까워지길 바라고 있었다.
얼굴은 서로 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말 몇마디에 친해 질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수확인지 모르겠다.
동생이 없는 동안 이곳에서 아주 든든한 사람들이 찾아 와 주곤 한다.
내 영원한 형이자 친구인 류준호씨(마사히로씨),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동생들.
너도 포함해서이다. 오랫만에라도 와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종종 들리렴. 언제 와도 동생들은 환영이야. ^ ^
>머스마 Wrote…
>몇개월만에 들어오는것같은....
>지송...ㅜㅜ
>슬레쉬형은 여전히 멋진말만하네...
>훔....
>작년에 힘들때 여기서 어찌나 도움이되는 말을 마니 들었었는지...
>오랜만에 와서인지.. 슬레쉬형이랑 자루밖에 머르겠다..
>훔훔....
>자주 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이 동생을 용서해주세요...ㅜㅜ
>흠...
>요새... 맘이 뒤숭숭해서리....
>올해만 학겨 다니면 졸업인데...
>짐까지 뭘한것두 없구.. 넘넘 슬푸다..
>후배넘들은 말두 앙듣구..
>그래서리.. 속두 마니 상하구....
>내가 과연 딜러가 될수 있을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상한 말만 줄줄 적어놓구 가네요...
>형 죄송해요...
>자주 들릴께여~~~
>징짜여~~~^^;
>구럼 몸 건강히 있으시구... 머리길때가 더 멋진것 같아~~~^^;
>전 머리 짧게 잘랐어여...
>컷트머리... 좀만 더 잘랐으면 미소년이란말까지 들었을거라구..
>울 후배가 구러네요.... 아부성 발언인지먼지...ㅡㅡ;
>구럼 형 잘지내구여~~~ 자루두 학겨 잘 다니구 있는것 같은데...
>흠... 사진이 앙떠서 얼굴을 못보구 가네..
>담에 오면 사진이 뜰지...
>잘 지내구~~~
>케제 인천방 사람덜 행복하세효~~~~~~~~~~~~~~~~~~~^^
분명 네 닉은 내가 붙여준거지 하하하. 그렇지만, 좀더 가까워지길 바라고 있었다. 얼굴은 서로 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따뜻한 말 몇마디에 친해 질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수확인지 모르겠다. 동생이 없는 동안 이곳에서 아주 든든한 사람들이 찾아 와 주곤 한다. 내 영원한 형이자 친구인 류준호씨(마사히로씨),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동생들. 너도 포함해서이다. 오랫만에라도 와주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종종 들리렴. 언제 와도 동생들은 환영이야. ^ ^ >머스마 Wrote... >몇개월만에 들어오는것같은.... >지송...ㅜㅜ >슬레쉬형은 여전히 멋진말만하네... >훔.... >작년에 힘들때 여기서 어찌나 도움이되는 말을 마니 들었었는지... >오랜만에 와서인지.. 슬레쉬형이랑 자루밖에 머르겠다.. >훔훔.... >자주 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이 동생을 용서해주세요...ㅜㅜ >흠... >요새... 맘이 뒤숭숭해서리.... >올해만 학겨 다니면 졸업인데... >짐까지 뭘한것두 없구.. 넘넘 슬푸다.. >후배넘들은 말두 앙듣구.. >그래서리.. 속두 마니 상하구.... >내가 과연 딜러가 될수 있을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상한 말만 줄줄 적어놓구 가네요... >형 죄송해요... >자주 들릴께여~~~ >징짜여~~~^^; >구럼 몸 건강히 있으시구... 머리길때가 더 멋진것 같아~~~^^; >전 머리 짧게 잘랐어여... >컷트머리... 좀만 더 잘랐으면 미소년이란말까지 들었을거라구.. >울 후배가 구러네요.... 아부성 발언인지먼지...ㅡㅡ; >구럼 형 잘지내구여~~~ 자루두 학겨 잘 다니구 있는것 같은데... >흠... 사진이 앙떠서 얼굴을 못보구 가네.. >담에 오면 사진이 뜰지... >잘 지내구~~~ >케제 인천방 사람덜 행복하세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