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아주 쬐에끔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화려한 백수생활을 꽃 피우려는 중에
역시나 한계를 느끼고 다시 다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음.. 이번엔 공돌이 생활인데, 잘 버틸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하긴.. 처음한 일인들 못하면 못했지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오늘.. 어쩌면 저에게는 아주 큰일이 생길 전환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심호홉 크게 하고. 고히 잠자고 있는 저를 깨운 제 동생 한방 후려
갈기고 잠이나 자렵니다. -_-;;
4월말 아주 쬐에끔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화려한 백수생활을 꽃 피우려는 중에 역시나 한계를 느끼고 다시 다른 회사로 출근하게 되었어요. 음.. 이번엔 공돌이 생활인데, 잘 버틸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하긴.. 처음한 일인들 못하면 못했지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오늘.. 어쩌면 저에게는 아주 큰일이 생길 전환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심호홉 크게 하고. 고히 잠자고 있는 저를 깨운 제 동생 한방 후려 갈기고 잠이나 자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