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월드컵도 점점 저의 관심사에서 멀어지는데,
볼일도 좀 있어서 지금 왕십리에 있거든요.
서울 하늘이나 인천하늘에서는 좀처럼 제가 생각할 수 있는
하늘색과는 거리가 먼듯합니다.
높은 산에 오르고 싶을만한 그럴때는 언제나 올까요?
그동안은 열심히 일을 하든지 뭘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 ^;;
가뜩이나 월드컵도 점점 저의 관심사에서 멀어지는데, 볼일도 좀 있어서 지금 왕십리에 있거든요. 서울 하늘이나 인천하늘에서는 좀처럼 제가 생각할 수 있는 하늘색과는 거리가 먼듯합니다. 높은 산에 오르고 싶을만한 그럴때는 언제나 올까요? 그동안은 열심히 일을 하든지 뭘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