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큰 계약을 따냈으니 모두들 놀라겠죠? 선배님?”
“알았지?모두들 깜짝 놀래키자구”
입사 3년째인 박대리는 선배 김과장과 기뻐하며 영업부에 들어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리님! 축하드려요” ”박대리! 드디어 해냈구나 ”
모두가 박수로 맞아주며, 부장님은 직접 악수를 황주임에게 청했다.
“축하하네! 박대리”
“아니, 제가 한게 아니예요, 전부 김과장님이 하셨고,
전 옆에서 보고만 있었는 걸요.”
박대리가 쑥스러워하며 말하자, 모두가 얼어붙었다.
부장님도 표정이 굳어지더니 내민손을 김과장에게 돌렸다.
“김과장, 축하하네.... 박대리 부인이 딸을 낳았다고 하네.....”
"이렇게 큰 계약을 따냈으니 모두들 놀라겠죠? 선배님?" "알았지?모두들 깜짝 놀래키자구" 입사 3년째인 박대리는 선배 김과장과 기뻐하며 영업부에 들어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리님! 축하드려요" "박대리! 드디어 해냈구나 " 모두가 박수로 맞아주며, 부장님은 직접 악수를 황주임에게 청했다. "축하하네! 박대리" "아니, 제가 한게 아니예요, 전부 김과장님이 하셨고, 전 옆에서 보고만 있었는 걸요." 박대리가 쑥스러워하며 말하자, 모두가 얼어붙었다. 부장님도 표정이 굳어지더니 내민손을 김과장에게 돌렸다. "김과장, 축하하네.... 박대리 부인이 딸을 낳았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