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아이 Wrote…
>친한척하면서 제가 한번도 놀러안왓네요
>그러면서 친하다고 말할자격 없네요.. 정말 미안해요....
>잘지내시는지요^^ 운영자님은 씩씩한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저보단 아주 씩씩한것 같아서요..
>잠시 한번 들렀습니다 님 생각이 나서요....
>몸건강히 잘지내세요 가끔 놀러 오겟습니다..
> 16강의 신화가 창조된 인천 파이팅.....
먼저 홈페이지 만드신거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취지에서 만든 사이트라 잘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담가지실 이유는 없잖아요. ^ ^ 친하니까~
저 역시 승선님이 아니었다면, 그런 좋은 곳을 알지 못할뻔 했습니다.
무관심.. ㅜㅜ 자주 가겠습니다. 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항상 씩씩하렵니다. ^ ^
>꿈꾸는아이 Wrote... >친한척하면서 제가 한번도 놀러안왓네요 >그러면서 친하다고 말할자격 없네요.. 정말 미안해요.... >잘지내시는지요^^ 운영자님은 씩씩한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저보단 아주 씩씩한것 같아서요.. >잠시 한번 들렀습니다 님 생각이 나서요.... >몸건강히 잘지내세요 가끔 놀러 오겟습니다.. > 16강의 신화가 창조된 인천 파이팅..... 먼저 홈페이지 만드신거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취지에서 만든 사이트라 잘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담가지실 이유는 없잖아요. ^ ^ 친하니까~ 저 역시 승선님이 아니었다면, 그런 좋은 곳을 알지 못할뻔 했습니다. 무관심.. ㅜㅜ 자주 가겠습니다. 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항상 씩씩하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