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아이 Wrote…
>안녕하십니까...^^
>준호님 요즘 제가 먹고 살기 바쁘다보니...^^;
>정말 죄송합니다... 이럴때일수록 대인관계에 소홀하면
>안돼는건데...... 백수생활 이제 지겹네요
>언제 탈출할까 기회를 엿보는 중이랍니다..
>그럼 백수탈출하느날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겟습니ㅏㄷ..
괜찮습니다. ^ ^ 그래도 찾아주시는 데에 제가 더 감사할 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천님. 이제 재천님도 뵈러 천안도 갈것입니다.
울산도 같이요. ^ ^ 그리고 이제 수원에서 천안까지 전철이 놓인다고
하니까 한결 만남이 수월해 질듯합니다. 물론 몇년 뒤의 이야기지만요.
>꿈꾸는아이 Wrote... >안녕하십니까...^^ >준호님 요즘 제가 먹고 살기 바쁘다보니...^^; >정말 죄송합니다... 이럴때일수록 대인관계에 소홀하면 >안돼는건데...... 백수생활 이제 지겹네요 >언제 탈출할까 기회를 엿보는 중이랍니다.. >그럼 백수탈출하느날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겟습니ㅏㄷ.. 괜찮습니다. ^ ^ 그래도 찾아주시는 데에 제가 더 감사할 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제천님. 이제 재천님도 뵈러 천안도 갈것입니다. 울산도 같이요. ^ ^ 그리고 이제 수원에서 천안까지 전철이 놓인다고 하니까 한결 만남이 수월해 질듯합니다. 물론 몇년 뒤의 이야기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