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도인을 만난적이 있었지. 인천에서말야.
인천 지명중에 석바위라는 곳이 있지, 그곳을 찾길래 가르쳐 준적이 있었지
3년전이니까.. 음. 그때 그 인도인하고 같이 담배피우며 천천히 걷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지금처럼 엄청나게 더웠지.
>愛話 Wrote…
>그애기 들으니...나도 예전일생각나네...
>
>전에 글올렸었나...
>
>학원가는길에 왠 외국인이 말걸었던...
>
>너 영어할줄아냐? 이러길래...
>
>일본말이 텨나간것을...ㅡ_ㅡ;;;;
>
>왜..외국어하면 일본말밖에 안나가냐궁..ㅜ.ㅜ
>
>라구해도..아는게 것밖에 없으니..
>
>그래서 저 영어공부한답니다..오늘은 이거 공부했어요
>
>she"s my dougter.
>her music is very good..
>
>하...힘들다... 그러니깐 배운게 모냐므는...
>
>her , our , his
>
>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이런...기억력이..
>
>아... 제 홈피좀 놀러와봐요^^
>
>글좀 써주구...
>
>그럼^^
>
>
>>치온 Wrote…
>>오늘 학교에서 서클활동을 하고...
>>훗... 후배놈들 먹을거 사주느라 용돈 2만원이 다 날라갔져
>>땡전한푼없는...-_-;;
>>쿨럭...
>>글구 집에갈려고 역에 들어갔는데...
>>왠 울 나라 사람이 저한테 말을 거는거 같더라구여
>>첨엔 몬소리야...이랬는데... 듣고보니...
>>
>>캔유스피크잉글리쉬?
>>
>>이거더라구여-_-;;
>>당황해서....
>>알고있던 영어 다 까먹고 저도 모르게 당당하게...
>>”조금!!!!!!!!!!!!”
>>이라고 소리쳤숨다-_-;;
>>그러더니..
>>”조금?(굴리며...) 오~오케이 오케이~
>>쿨드 아이 에스크 유 어 페이버~?
>>쿨드 유 쇼 미 더 웨이 투 마운틴 관악?”
>>헉헉...
>>여기까지 기억나는건 나중에 기억난거고
>>당시에는 한개도 안들리고 관악만 들려서...
>>아아~~ 관악산!!!!!
>>이랬져..
>>근데 그럼 모해여
>>저는 과천시민이 아니라 관악산이 어디 있는지도 몰겠는데
>>제 눈에 산은 다 그냥 산으로 밖엔 안보여서...
>>그치만 도와줘야한다는 사명감에...단 한 단어만 말했져..
>>”아웃!!!!!!!!!!!!!!!!!!!”
>>당황한 그분....
>>얼굴 찡그리며..
>>”익스큐즈미?”
>>이러는...
>>그..그래서.... 혼자 당황해하다가....
>>긴장이 풀렸는지 좀... 기억이 나서...
>>여기 안살아서 몰겠다고 그러긴했져-_-;;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정말 영어는 반드시 알아놔야할 것 같숨다
>>글구..
>>요즘들어 무기력증인지...
>>잠자고 먹고 놀고 잠자고 먹고 놀고
>>반복되는... 하루 12시간을 자도 졸렵고...
>>뭔가 할맛도 안나고...
>>머리만 아프구 다리는 무겁고...
>>그래서 약국에 갔더니... 진료좀 하더니...
>>”장에 탈났구만”
>>이러더니 장약만 주더라구여 쳇-_-;;
>>암튼... 열분 덥다고 찬거 마니 드시지 마세여 저처럼 됨다
>>에혀... 하여튼 이상한 일도 마니 생기는 치온입니당
>>열분 구럼 주말 즐겁게~
>>저는 담임샘님 사촌이랑 낼 저녁먹으로 감다~
>>잘자여~~
>>
난 인도인을 만난적이 있었지. 인천에서말야. 인천 지명중에 석바위라는 곳이 있지, 그곳을 찾길래 가르쳐 준적이 있었지 3년전이니까.. 음. 그때 그 인도인하고 같이 담배피우며 천천히 걷던 기억이 난다. 그때도 지금처럼 엄청나게 더웠지. >愛話 Wrote... >그애기 들으니...나도 예전일생각나네... > >전에 글올렸었나... > >학원가는길에 왠 외국인이 말걸었던... > >너 영어할줄아냐? 이러길래... > >일본말이 텨나간것을...ㅡ_ㅡ;;;; > >왜..외국어하면 일본말밖에 안나가냐궁..ㅜ.ㅜ > >라구해도..아는게 것밖에 없으니.. > >그래서 저 영어공부한답니다..오늘은 이거 공부했어요 > >she"s my dougter. >her music is very good.. > >하...힘들다... 그러니깐 배운게 모냐므는... > >her , our , his > >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이런...기억력이.. > >아... 제 홈피좀 놀러와봐요^^ > >글좀 써주구... > >그럼^^ > > >>치온 Wrote... >>오늘 학교에서 서클활동을 하고... >>훗... 후배놈들 먹을거 사주느라 용돈 2만원이 다 날라갔져 >>땡전한푼없는...-_-;; >>쿨럭... >>글구 집에갈려고 역에 들어갔는데... >>왠 울 나라 사람이 저한테 말을 거는거 같더라구여 >>첨엔 몬소리야...이랬는데... 듣고보니... >> >>캔유스피크잉글리쉬? >> >>이거더라구여-_-;; >>당황해서.... >>알고있던 영어 다 까먹고 저도 모르게 당당하게... >>"조금!!!!!!!!!!!!" >>이라고 소리쳤숨다-_-;; >>그러더니.. >>"조금?(굴리며...) 오~오케이 오케이~ >>쿨드 아이 에스크 유 어 페이버~? >>쿨드 유 쇼 미 더 웨이 투 마운틴 관악?" >>헉헉... >>여기까지 기억나는건 나중에 기억난거고 >>당시에는 한개도 안들리고 관악만 들려서... >>아아~~ 관악산!!!!! >>이랬져.. >>근데 그럼 모해여 >>저는 과천시민이 아니라 관악산이 어디 있는지도 몰겠는데 >>제 눈에 산은 다 그냥 산으로 밖엔 안보여서... >>그치만 도와줘야한다는 사명감에...단 한 단어만 말했져.. >>"아웃!!!!!!!!!!!!!!!!!!!" >>당황한 그분.... >>얼굴 찡그리며.. >>"익스큐즈미?" >>이러는... >>그..그래서.... 혼자 당황해하다가.... >>긴장이 풀렸는지 좀... 기억이 나서... >>여기 안살아서 몰겠다고 그러긴했져-_-;;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순간 안도의 한숨이.. >>정말 영어는 반드시 알아놔야할 것 같숨다 >>글구.. >>요즘들어 무기력증인지... >>잠자고 먹고 놀고 잠자고 먹고 놀고 >>반복되는... 하루 12시간을 자도 졸렵고... >>뭔가 할맛도 안나고... >>머리만 아프구 다리는 무겁고... >>그래서 약국에 갔더니... 진료좀 하더니... >>"장에 탈났구만" >>이러더니 장약만 주더라구여 쳇-_-;; >>암튼... 열분 덥다고 찬거 마니 드시지 마세여 저처럼 됨다 >>에혀... 하여튼 이상한 일도 마니 생기는 치온입니당 >>열분 구럼 주말 즐겁게~ >>저는 담임샘님 사촌이랑 낼 저녁먹으로 감다~ >>잘자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