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봉~~~
셤끝나고 첨 쓰는 거네욥~
다들 잘 지냈나효~
저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거의 쓰러질뻔..쿨럭....
에구... 다니던 독서실... 더러워서 그만뒀습니당...
저는 정말 아무짓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쓰고 소리도 안내고 책 읽은 죄밖엔 없는데 앞에앉은 여자가 내 자리 커튼을 갑자기 펼치더니 마구 소리지르면서 씨끄러워 죽겠다고 난리를 피더라구여
쳇... 성질 더럽기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쳐다만 봤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깐 넘 억울 하자나여
그래서 그 앞자리 주먹과 발로 마구 차고서 짐 다 챙겨같고 나와버렸어여-_-
이뛰....
에...머.....
그날 펑펑 울면서 집에 왔져... 사람들이 다 쳐다봐도 다 무시하고.....”흐어어어어엉!!!!!!” 이러면서 울면서 와버렸어여
실은 그날 많은 일이 있어서 별로 기분이 안조았거든여-_-;;
잊어버려야지 잊어버려야지
다..다들 열시미 살고 계시나여?
에... 그..그렇겠져 머^^;;
휴...
이제 낼부터는 다시 학교나가서 공부를 해야하네여
울엄마.... 내가 낼 학교 자율안하고 온다니깐... 손을 흔들며..
“안돼, 안돼. 낼부터 공부해야겠지? 벌써 2일째 놀았잖니 ^^”
라고 매정하게 말하시는...
우후후....
그..그래야게찌..
아 힘들다~
열분들 모두들 열시미 하세여-_-;;
아 만두 간장냄새 징하게 나네...
구럼 다들 잘 지내시구
ㅃㅃ 함다~
하이봉~~~ 셤끝나고 첨 쓰는 거네욥~ 다들 잘 지냈나효~ 저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거의 쓰러질뻔..쿨럭.... 에구... 다니던 독서실... 더러워서 그만뒀습니당... 저는 정말 아무짓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쓰고 소리도 안내고 책 읽은 죄밖엔 없는데 앞에앉은 여자가 내 자리 커튼을 갑자기 펼치더니 마구 소리지르면서 씨끄러워 죽겠다고 난리를 피더라구여 쳇... 성질 더럽기는...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쳐다만 봤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깐 넘 억울 하자나여 그래서 그 앞자리 주먹과 발로 마구 차고서 짐 다 챙겨같고 나와버렸어여-_- 이뛰.... 에...머..... 그날 펑펑 울면서 집에 왔져... 사람들이 다 쳐다봐도 다 무시하고....."흐어어어어엉!!!!!!" 이러면서 울면서 와버렸어여 실은 그날 많은 일이 있어서 별로 기분이 안조았거든여-_-;; 잊어버려야지 잊어버려야지 다..다들 열시미 살고 계시나여? 에... 그..그렇겠져 머^^;; 휴... 이제 낼부터는 다시 학교나가서 공부를 해야하네여 울엄마.... 내가 낼 학교 자율안하고 온다니깐... 손을 흔들며.. "안돼, 안돼. 낼부터 공부해야겠지? 벌써 2일째 놀았잖니 ^^" 라고 매정하게 말하시는... 우후후.... 그..그래야게찌.. 아 힘들다~ 열분들 모두들 열시미 하세여-_-;; 아 만두 간장냄새 징하게 나네... 구럼 다들 잘 지내시구 ㅃㅃ 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