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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바다냄새가 뭐 이래!?
인천

초저녘.. 오래된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바다냄새를 느끼게 되었었어요. 상쾌한 냄새는 아니었지요.

인천에 살면서 찌들었던 냄새들이라서 평소엔 느낄수 없었을지도 몰르겠지만, 차츰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마치 다른곳에 오래 있었던 사람처럼....

아.. 좀더 깨끗한 공기와 함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친구와 좀 심각한 대화중이었는데.. 기분을 잡쳤습니다.

그리하여.. 가벼운 주머니로 호프집을 갔었지요.

술집 주인이 보면 뻔뻔할정도로.. 맥주 한잔 시켜놓고, 천천히..

이번 여름엔 바다구경을 그친구도 저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의 안식이 부족해서였습니다.

결국 생각지도 못했는데, 안좋은 바람에 실려온 안좋은 냄새만 맡았네요.

좀 더 좋은곳에서 괜찮은 바다냄새를 느끼고 싶었는데..

하하.. 방금전엔 호프집 주인과 친해져서 재밋게 놀았네요.


꼬릿말 : A~C! 오늘 하루종일 담벼락에다가 페인트칠했었는데 ㅜㅜ 누군가 부딫혔는지 모양새가 이상해졌음.. 젠장!젠장!


海においが何にしろと言う!?

초저녘.. 오래된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바다냄새를 느끼게 되었었어요. 상쾌한 냄새는 아니었지요. 인천에 살면서 찌들었던 냄새들이라서 평소엔 느낄수 없었을지도 몰르겠지만, 차츰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마치 다른곳에 오래 있었던 사람처럼.... 아.. 좀더 깨끗한 공기와 함께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친구와 좀 심각한 대화중이었는데.. 기분을 잡쳤습니다. 그리하여.. 가벼운 주머니로 호프집을 갔었지요. 술집 주인이 보면 뻔뻔할정도로.. 맥주 한잔 시켜놓고, 천천히.. 이번 여름엔 바다구경을 그친구도 저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의 안식이 부족해서였습니다. 결국 생각지도 못했는데, 안좋은 바람에 실려온 안좋은 냄새만 맡았네요. 좀 더 좋은곳에서 괜찮은 바다냄새를 느끼고 싶었는데.. 하하.. 방금전엔 호프집 주인과 친해져서 재밋게 놀았네요. 꼬릿말 : A~C! 오늘 하루종일 담벼락에다가 페인트칠했었는데 ㅜㅜ 누군가 부딫혔는지 모양새가 이상해졌음.. 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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