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Wrote…
>제목:감 각
>
>여름 아청빛 저녁,보리가 쿡쿡 찔러대는
>오솔길 걸어가며 잔풀을 내리밟으먼,
>꿈꾸던 나도 발 위에 그 신선함 느끼리
>바람은 내 맨머리에 씻겨 주리니.
>아 말도 않고,생각도 않으리
>그래도 한없는 사랑 넋 속에 올라오더니
>방랑객처럼,내 멀리,멀리 가리라.
>계집 데리고 자듯 행복에 겨워,자연속으로.
>
우와...
미니...
니가 외운거야!!!
설마..
책보구 썼구나...
*^^*
시 아주 좋다....
>mini Wrote...
>제목:감 각
>
>여름 아청빛 저녁,보리가 쿡쿡 찔러대는
>오솔길 걸어가며 잔풀을 내리밟으먼,
>꿈꾸던 나도 발 위에 그 신선함 느끼리
>바람은 내 맨머리에 씻겨 주리니.
>아 말도 않고,생각도 않으리
>그래도 한없는 사랑 넋 속에 올라오더니
>방랑객처럼,내 멀리,멀리 가리라.
>계집 데리고 자듯 행복에 겨워,자연속으로.
>
우와...
미니...
니가 외운거야!!!
설마..
책보구 썼구나...
*^^*
시 아주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