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막내의 도배인 셈인가?
흐음..
나의 도배를 막아줄 사람은 없는 것일까?
어쩌면 나는 나의 도배를 막아줄 사람이 안와서인지...계속 이렇게...도배를 하는건지도..
오늘은
오늘은..막내의 도배인 셈인가?
흐음..
나의 도배를 막아줄 사람은 없는 것일까?
어쩌면 나는 나의 도배를 막아줄 사람이 안와서인지...계속 이렇게...도배를 하는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