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찌는 더위인데도 불구하고 미니님, 민아님등 열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광주방이 그래도 조금 활기를 띠는 것 같군요. 다이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열심히 살고 있지요. 어제는 2주만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런지 좀 피곤하더군요. 계속 놀기만 하다가 갑자기 일을 해서 그런지 적응이 빨리 되진 않더군요. 열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군요. 그럼 다들 잘지내시고 다음부터 다이가 일본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조금씩 올려드릴께요. 기대해주세요...
무지하게 찌는 더위인데도 불구하고 미니님, 민아님등 열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광주방이 그래도 조금 활기를 띠는 것 같군요. 다이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서 열심히 살고 있지요. 어제는 2주만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런지 좀 피곤하더군요. 계속 놀기만 하다가 갑자기 일을 해서 그런지 적응이 빨리 되진 않더군요. 열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군요. 그럼 다들 잘지내시고 다음부터 다이가 일본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조금씩 올려드릴께요.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