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잘 모를지는 모른다.
정도라는게 있지. 어른들 사회에서 혹은 어른이 되어가는
사람들에게는 나이를 먹어갈면 갈수록 정도라는것이 생긴다.
즉 양심이 될수도 있고 이성이될수도 있어.
그런데 어른들은 그것을 중요시 하지..
별것도 아니라는 말은 웬지 모르게 모욕적으로 들리는 구나.
나도 이제 어른이 되려는 측에 반 이상을 넘어 왔으니...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말인데... 너의 글로 하여금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하거나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바로 밑의 글처럼
>*mina* Wrote…
>별것두 아닌데...
>디게 열받는당...
>드디어 나의성격이 나온당..
>
아직 어려서 잘 모를지는 모른다.
정도라는게 있지. 어른들 사회에서 혹은 어른이 되어가는
사람들에게는 나이를 먹어갈면 갈수록 정도라는것이 생긴다.
즉 양심이 될수도 있고 이성이될수도 있어.
그런데 어른들은 그것을 중요시 하지..
별것도 아니라는 말은 웬지 모르게 모욕적으로 들리는 구나.
나도 이제 어른이 되려는 측에 반 이상을 넘어 왔으니...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말인데... 너의 글로 하여금 다른 사람이
불쾌해 하거나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바로 밑의 글처럼
>*mina* Wrote...
>별것두 아닌데...
>디게 열받는당...
>드디어 나의성격이 나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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