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Wrote…
>
> 안녕 케제이 식구들 다이입니다. 오늘은 알바 끝나고 아직 한숨도 자지 못하고 학원에 와서 열분들에게 멜을 보냅니다. 다이는 지금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열븐들이 다이에게 힘좀 주세요.... 그러면 다이는 잠좀 자고 내일 또 올게요....
넵..
꼭 오세염..
re : 민아 혼자서 도배를...
>다이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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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케제이 식구들 다이입니다. 오늘은 알바 끝나고 아직 한숨도 자지 못하고 학원에 와서 열분들에게 멜을 보냅니다. 다이는 지금 너무 피곤해서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열븐들이 다이에게 힘좀 주세요.... 그러면 다이는 잠좀 자고 내일 또 올게요....
넵..
꼭 오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