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의 생각에 전적으로 난 공감하는데...
요는 광주 식구들의 참여 열기가 문제지만...
어느 지역이든 자기 들의 게시판을 사랑하지 않는 분이 계시리요마는 사랑을 속으로 갖고 있기보단 겉으로 표현 해내는 적극적인 수단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의 하나라고 난 생각 하는데...
아뭏든 좋은 글 기대하며 관망할 수 밖에...
아니...나도 이젠 주옥같은 글들을 올려야겠군...^^
>다이 Wrote…
>
> 열분들 다들 잘 지내시죠. 갑자기 광주방이 쇄-에 한것 같군요.앞으로는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야 된다는 부담이 가는군요. 이제부터는 다이도 다시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것을 다들 같이 했으면 해요. 광주방도 못하지만 조금씩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올렸으면 해요. 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처럼 말입니다. 다이도 한문을 좋아하니까 다시 올려드릴께요. 그리고 다이가 좋아하는 니혼노 분까에 대해서도 아는대로 조금씩 올려드릴께요. 그럼 열분들도 함께 할꺼죠. 그럼 다음에 또....쟈아 마따..
다이의 생각에 전적으로 난 공감하는데...
요는 광주 식구들의 참여 열기가 문제지만...
어느 지역이든 자기 들의 게시판을 사랑하지 않는 분이 계시리요마는 사랑을 속으로 갖고 있기보단 겉으로 표현 해내는 적극적인 수단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의 하나라고 난 생각 하는데...
아뭏든 좋은 글 기대하며 관망할 수 밖에...
아니...나도 이젠 주옥같은 글들을 올려야겠군...^^
>다이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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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분들 다들 잘 지내시죠. 갑자기 광주방이 쇄-에 한것 같군요.앞으로는 도움이 되는 글을 올려야 된다는 부담이 가는군요. 이제부터는 다이도 다시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것을 다들 같이 했으면 해요. 광주방도 못하지만 조금씩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올렸으면 해요. 처음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처럼 말입니다. 다이도 한문을 좋아하니까 다시 올려드릴께요. 그리고 다이가 좋아하는 니혼노 분까에 대해서도 아는대로 조금씩 올려드릴께요. 그럼 열분들도 함께 할꺼죠. 그럼 다음에 또....쟈아 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