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 왔구나. 식중독이라... 어떤 악덕 업자가 그런짓을!!!
착한 지혜 올만에 왔는데 이런... 몸은 괜찮은거냐?
크... 나 헨펀 바뀌었다. 그전의 손폰은 청바지랑 세탁기에서
잘 돌아갔기에 새로 교채 되었지..
크 나 인천방 운영자 되었다. 그나저나 손폰 번호 갈켜 주지.
016-663-2586이다. 외우기 쉬우리라 믿는다.
건강해라.
>안지혜 Wrote…
>저애여~ 잘지내시지여?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 궁굼합니다..
>전 추석때 식중독으로 무지 아파서 혼났는데..
>싸우나님이 핸드폰 문자로 추석을 잘 보내라고 왔기에 이렇게 마음이 와서 글을 올려요..
>광주방은 여전히 방장이 없나보지여? 좋은 분이 얼른 맡아주시면 좋을텐데.. 그쵸~다른 모든 분들 다 행복하시구여
>다음에 도 올께여~빠이~~
>
돌아 왔구나. 식중독이라... 어떤 악덕 업자가 그런짓을!!!
착한 지혜 올만에 왔는데 이런... 몸은 괜찮은거냐?
크... 나 헨펀 바뀌었다. 그전의 손폰은 청바지랑 세탁기에서
잘 돌아갔기에 새로 교채 되었지..
크 나 인천방 운영자 되었다. 그나저나 손폰 번호 갈켜 주지.
016-663-2586이다. 외우기 쉬우리라 믿는다.
건강해라.
>안지혜 Wrote...
>저애여~ 잘지내시지여?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 궁굼합니다..
>전 추석때 식중독으로 무지 아파서 혼났는데..
>싸우나님이 핸드폰 문자로 추석을 잘 보내라고 왔기에 이렇게 마음이 와서 글을 올려요..
>광주방은 여전히 방장이 없나보지여? 좋은 분이 얼른 맡아주시면 좋을텐데.. 그쵸~다른 모든 분들 다 행복하시구여
>다음에 도 올께여~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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