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Cy Wrote…
>자기가 옳다고 생각되면 다른 사람이 머 라고 하든...
>
>그냥 옳은길로 가세요... 다른 사람한테 휘말릴것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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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고 그른가는...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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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대로... but.. 그 주관이 어설프다면...
>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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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제 주관으로 살기 땜에... 여러 사람하고 부딪히는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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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주관에 따라 움직이네요.
언제나 언제나.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하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 하고 생각하라고 하면 생각하고 사과하라고 하면 사과하라고 하고.
정말....내가 왜 이러는 걸까 라고 생각할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게 쉽게 되지 않네요.
나의 생각과는 달리 행동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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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Cy Wrote... >자기가 옳다고 생각되면 다른 사람이 머 라고 하든... > >그냥 옳은길로 가세요... 다른 사람한테 휘말릴것 없이... > >무엇이 옳고 그른가는...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 >자기 주관대로... but.. 그 주관이 어설프다면... >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 >저두 제 주관으로 살기 땜에... 여러 사람하고 부딪히는것 같네여 > 저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주관에 따라 움직이네요. 언제나 언제나.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하고 여기서 하라는 대로 하고 생각하라고 하면 생각하고 사과하라고 하면 사과하라고 하고. 정말....내가 왜 이러는 걸까 라고 생각할정도 입니다. 그러나 그게 쉽게 되지 않네요. 나의 생각과는 달리 행동이 안되니까요. >

